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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종합 게시판 내 결과

  • 한국기독교총연합회가 제37-10차 임원회를 열고 총무단 임원 임명과 주요 행사 일정, 회원 복지 관련 안건 등을 처리했다.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는 지난 11월 4일 오후, 한기총 회의실에서 제37-10차 임원회를 개최했다.이날 임원회에서는 총무단 임원 임명의 건이 다뤄졌다. 총무단 회장에는 송민규 목사(기하성 오순절)가 임명됐으며, 총무단 부회장에는 윤용철 목사(기하성 광화문), 전금순 목사(예장 개혁), 이경미 목사(예장 합동총신)가 임명됐다.또한 총무에는 이인수 목사(예장 근본), 부총무에는 배명…

  • 한국장로회총연합회(대표회장 오광섭 장로)가 제46회기 전방부대 안보 현장 견학 및 제2차 실행위원회를 열고, 장병 격려와 국가 안보 의식 고취를 위한 현장 일정을 진행했다.한국장로회총연합회는 지난 11월 5일 육군 9사단과 백마교회, 9사단 역사관, 오두산 전망대 일원에서 전방부대 안보 현장 견학 및 제2차 실행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한국장로회총연합회가 주관하고 15개 교단 전국장로회연합회가 협찬했으며, 대표회장 오광섭 장로를 비롯한 회원 12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일정은 전방부대를 직접 방문해 국토방위에 헌신하는 장병들…

  • 갈등극복기독교연합이 지난 11월 4일 서울 종로구 중앙성결교회(담임 한기채 목사)에서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본부 창립예배를 드리고, 한국 교회와 사회의 갈등 해소를 위한 교단별 본부 조직화에 본격 착수했다.이번 기성본부 창립은 갈등극복기독교연합이 주요 교단을 중심으로 통합 운동의 기반을 넓혀가는 첫 공식 일정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연합은 기성본부 창립을 시작으로 기독교대한감리회 본부,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본부 등 교단별 본부 창립식을 차례로 이어가며, 교계 안팎에서 화해와 소통의 운동을 확산해 나간다는 계획이다.이날 창립예배에…

  • 한국교회 주요 교단 총무와 사무총장들의 협의체인 한국교회총무회가 정기총회를 열고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총무 엄진용 목사를 2027년도 회장으로 선출했다. 총무회는 지난 10월 30일 오전 서울시 영등포구 소재 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회관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공천위원회 추천과 총회 인준 절차를 거쳐 엄 목사의 연임을 확정했다.이날 총회 현장에는 한국교회 72개 교단의 총무와 사무총장들이 참석해 새 회기 운영 방향과 교단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한국교회총무회는 각 교단의 행정과 대외 협력을 담당하는 실무 책임자들의 모임으로, 교단 간 …

  •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선 목사, 이하 한장총) 여성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 김영숙 목사)가 지난 10월 29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소재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종교개혁 509주년 기념예배 및 정기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개혁주의 목회자의 자세’를 주제로 열렸으며, 종교개혁의 신앙 유산을 되새기고 오늘의 한국교회와 목회 현장에서 요구되는 개혁과 갱신의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한국장로교총연합회 여성목회자협의회가 주최하고, 합동중앙총회와 평생목회연구원, 서울교회가 후원했다.1부 예배는 이승진 목사 한…

  • 사단법인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한기부)가 지난 10월 26일 오전 주님제일교회에서 제58차 정기총회를 열고 제58대 신임 대표회장에 김지혜 목사(주님제일교회 담임)를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제57대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예장 합동개혁 총회장)는 임기를 마무리하고 이임했으며, 참석 회원들은 박수로 새 회기 출발을 알렸다.예배당 안에는 한기부 깃발과 제57대 회기기가 먼저 입장하며 총회의 시작을 알렸다. 부서기 이수경 목사와 부회계 신정미 목사가 협의회기와 제57대 회기기 입장을 맡았고, 참석자들은 자리에서 일어나 박수로 맞았다. 총회는 …

  • 제5회 ‘한국교회 섬김의 날’이 지난 10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서울 서초동 사랑의교회 본당과 부속 예배실에서 열렸다. 사랑의교회가 주최하고 국제제자훈련원이 함께한 이번 행사는 “너희가 섬길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전국 각지에서 모인 목회자와 사모, 선교사, 신학생 등 7천여 명이 참석했다. 현장에는 일본 교회 목회자와 사역자들도 함께해 한국교회와 해외 교회의 동역 가능성을 확인하는 시간이 됐다.행사 첫날 사랑의교회 본당은 등록을 마친 참석자들로 일찍부터 붐볐다. 지방과 도서 지역에서 올라온 목회자…

  •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 사무총장 최귀수 목사)이 제15-2차 임원회를 열고 제16회 정기총회 일정과 장소를 확정했다. 한교연은 지난 10월 20일 오전 회의실에서 열린 임원회에서 차기 총회를 오는 12월 1일 오전 11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대강당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는 천환 목사(대표회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총회 준비와 선거 관리 규정 개정, 대외 구호 및 나눔 사역 등이 안건으로 다뤄졌다.임원회는 먼저 제16회 총회 준비와 관련해 선거 관리 규정 일부를 손질했다. 후보 자격을 규정한 제2조에 대해서는…

  •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는 지난 10월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아가페홀에서 제37-2차 임시총회를 열고 정관 개정안을 처리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대표회장 임기와 총회 운영 방식, 재정 업무 체계 조정 등을 골자로 한 개정안이 통과됐다.개정된 정관에 따르면 한기총 대표회장의 임기는 기존 1년에서 2년으로 조정됐으며, 연임도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대표회장 선거가 실시되지 않는 해의 정기총회는 행정총회로 진행하기로 했다. 재정 구조와 관련해서는 예산 수입 업무를 담당할 재무와 부재…

  • 『한국교회 트렌드 2027』이 던지는 ‘에클레시아’의 질문교회 출석자는 줄었는데 스스로 기독교인이라고 여기는 사람은 늘고 있다. 목회데이터연구소와 희망친구 기아대책이 지난 9월 28일 서울 명동 서울YWCA 대강당에서 펴낸 『한국교회 트렌드 2027』이 포착한 흐름이다. 책은 이를 ‘크리스천 디커플링(Christian Decoupling)’이라 부르며, 신앙은 남았지만 교회와의 연결은 느슨해졌다고 진단한다. 책은 5~6월 담임목사와 기독교인 등을 대상으로 한 6개 인식조사를 바탕으로 분야별 전문가 10명이 집필했다.지용근 목회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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