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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임 담임목사 이렇게 모십시다(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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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4 08:08:50
87회
- 일반적으로 후임을 청빙하는 절차에 민주적 투명성을 내세우며 신문공고를 통한 접수가 일반화 되어 있습니다. 폭넓은 지원자를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는 긍정적일 수 있으나 몇 가지 단점이 있습니다. 첫째는 많은 경우, 부목사 위주로 지원한다는 점입니다. 그러나 부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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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임 담임 목사, 이렇게 모십시다(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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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3 12:25:02
160회
- 다시 말하면 목사자질이 있어야 합니다. 이것은 부모인 아버지가 제일 잘 압니다. 자녀의 목회 승계를 꿈꾸고 있다면 혹독한 훈련과 기도, 그리고 당당하게 교회적으로 성도들에게 접근해야 합니다.친위파 장로를 내세워 사전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은 매우 위험합니다. 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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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임 담임목사님 이렇게 모십시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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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5 14:06:49
176회
- 후임 담임목사직을 직계가족 혹은 친족에게 승계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에 반대하는 세습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는 이들은 친족 승계를 극렬하게 반대합니다. 이에 따라서 당회가 분열되는 소요가 생기게 마련입니다. 서울의 큰 교회들도 이런 소용돌이에서 큰 고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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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임 담임목사님 이렇게 모십시다(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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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1 10:52:44
229회
- 그 추천은 무효가 됩니다. 왜냐하면 한 사람이라도 반대하게 되면, 청빙 후 반대자가 당회 분란의 원인이 되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담임목사가 왔을 때 “누구누구 장로는 목사님 청빙할 때 반대한 장로입니다”하면서 충성경쟁이 되면 당회는 곧잘 분란이 일기 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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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임 담임목사님 이렇게 모십시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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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5 15:43:01
259회
- 새들백교회는 약 2년 전에 후임 목사님이 새로 바뀌었습니다. 후임 선정의 원칙을 릭 워렌 목사님은 다음과 같이 밝힙니다. 첫째, 성경 말씀의 적용입니다.디모데전서 3장 1~7절과 디도서 1장 6~9절에 근거하여 먼저 후보군을 선정하였고, 둘째는 새들백교회 D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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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임 ‘담임목사’ 이렇게 모십시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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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4 16:04:01
285회
- 후임 담임 목사 청빙은 크게 두 가지로 구별됩니다. 담임목사 자녀 사위 조카 등 혈족 승계와 공식적 절차에 따른 공고, 면접, 시범 설교 등을 거친 후 선정하는 외부인 초빙으로 나누어집니다.직계의 승계는 세습이라는 비판을 받기도 하지만 검증되고 안정된 길을 당회와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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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임 ‘담임목사’ 이렇게 모십시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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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3 13:58:51
328회
- 우리 주변을 둘러보면 후임 담임 목사님을 모시는 일에 고통을 당하고 있는 교회들을 종종 봅니다. 교회가 큰 시험에 빠지기도 하고 분란이 생겨 나눠지기도 하고, 이 청빙이야말로 교회가 연합된 기도의 능력을 발휘해야 할 매우 주요한 시기입니다. 몇 교회는 세습 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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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억 장로와 전광훈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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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0 12:49:38
388회
- 무궁화꽃을 우리 민족에게 심어준 남궁억(1863-1939) 장로님의 청년 때의 일화는 오늘날 정치적 혼란기를 사는 우리에게 전광훈 목사님을 떠오르게 합니다. 남궁억 장로님은 강원도 산골사람이었습니다. 옛날 시골길이 잘 정돈되지 않았을 때 눈이 강원도 산골에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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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전광훈 목사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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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7 07:57:04
376회
- 목사님! 얼마나 애국 운동하시느라고 고생이 많으십니까? 문 정부 말기에는 옥고까지 치르시고, 정말 아무나 할 수 없는 실천적 선지자적 사명을 다하심에 존경과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그래도 연세가 있으시니, 이제는 건강도 살피시기를 바랍니다.많은 지각 있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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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께 드리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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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0 17:01:27
625회
- 무슨 목사가 선교 관련 칼럼을 쓰면서 대통령한테 글을 쓰냐고 의아해하실 수도 있겠습니다만 한국교회가 처한 현실을 보면 교회에서 예배만 드리고 있을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잘 아시는 바대로 기미년 독립선언서에 서명하신 33인 중 16명이 기독교였습니다(천도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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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로 재판하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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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7 10:19:18
513회
- 구약성경 미가서 7장 2~3절은 “경건한 자가 세상에서 끊어졌고 정직한 자가 사람들 가운데 없도다. 무리가 다 피를 흘리려고 매복하며 각기 그물로 형제를 잡으려 하고 두 손으로 악을 부지런히 행하도다. 그 지도자와 재판관은 뇌물을 구하며 권세자는 자기 마음의 욕심을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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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금지법과 삯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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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24 10:54:33
545회
- 언어의 유희가 난무하는 세상입니다.나는 대학 교육까지 받았지만, 적폐란 말은 대통령 탄핵할 때 처음 들었습니다. 같은 맥락으로 차별금지라는 평범한 선을 차용하여 동성애 악법이 차별금지법으로 포장되었습니다.차별금지법은 이제 선한 것으로 둔갑하여 입법화 과정을 밟고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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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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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4 14:40:01
587회
- 전직 대통령이 최근 키우던 개를 돌려보냈다고 세상이 떠들썩합니다. 개인적인 생활인데 호사 꾼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수모를 당하고 있습니다.성경에도 형편을 알기 전에는 비난을 삼가하기를 가르칩니다. 돈이 너무 들어가서인지 개똥 치우기가 힘들어서인지 이웃에 피해가 돼서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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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에 애국가와 우리 민요곡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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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3 13:34:17
717회
- 우리 찬송가에 얽힌 몇 가지 뒷이야기를 소개한다.지금부터 약100여 년 전, 이 땅에 기독교 전파가 활성화되던 시기인 1894년 장로교 최초 찬양가와 1896년 감리교 최초 찬미가가 출간되었다. 그 후 262곡이 실린 최초 연합 찬숑가가 1908년에 나왔다. 물론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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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 진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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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9 12:01:00
700회
- 예수 믿는 가정들의 학생들은 교회에서 배운 성경의 내용과 학교에서 배운 자연 과학의 내용이 다름에 당혹해 합니다. 특히 기독교에서 주장하는 짧은 우주의 나이에 대해 진화론과 상충되는 것을 말끔히 정리해주는 묘수가 별로 없습니다. 창조과학회는 과학적 이론을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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