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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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산책 목록
  • 지식의 시작과 끝  
  • 2020-09-15 15:53:56   13회       
  • 지식은 인간세상을 아는 지식과 하나님에 관해 아는 지식으로 나눠질 수 있습니다. 마치 생물이 동물과 식물로 나눌 수 있도록 말입니다.그런데 우리 주변의 무신론자들은 하나님에 관하여 알고자 하는 지식에는 무지하고 오직 인간의 이지로 설명 가능한 세상의 지혜만을 고집합니다…
  •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사람들  
  • 2020-08-26 10:45:49   61회       
  • 누가복음 9장 62절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하지 아니하니라 하시니라‘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님 따라 나서는 사람들에게 앞을 보고 나아가는 사명의 중요성과 긴박성 판단력을 요구하심입니다. 사명을 받아 큰일을 …
  • 위선과 용서  
  • 2020-05-26 20:41:20   315회       
  • 성경에 바리새인들에 관한 위선적 행동에 대해 예수님의 많은 꾸짖음이 나옵니다.그러나 성경 전체에 위선이라는 단어는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사탄도 나오고 이리로 표현하기도하고 악한 자도 나옵니다. 그리고 악은 모양이라도 버리라(살전5:22)고까지 경고하십니다. 그러나…
  • 성경과 3.14  
  • 2020-04-17 12:25:44   393회       
  •   우리가 초등학교 때 원주율을 배웁니다.3.14입니다원의 지름에 원주율 3.14를 곱하면 원둘레가 됩니다. 그런데 이 값은 정확히 말하면 끝이 나지 않는 수(무리수)입니다.인간의 숫자로는 값을 확정 지울 수 없습니다. 세상에 숫자만큼 뚜렷한 것이 없는데…
  • 회개하는 삶  
  • 2020-04-06 11:23:31   427회       
  • 1517년 독일에서 일어난 종교개혁 당시, 마르틴루터가 비텐베르크성 앞에 있는 만인성자교회문에 내건 95개 논제 중 첫 번째는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께서 ‘회개하라’(마4:17)고 하셨을 때, 이는 믿는 자의 삶 전체가, ‘회개하는 삶’이어야함을 말씀하신 것이다”라고 …
  • 죽으면 죽으리라  
  • 2020-02-04 14:00:59   439회       
  • 주전 5세기경, 이스라엘 백성들이 망하여 노예가 되어 끌려간 시대에 페르시아는 아하수에로 왕이 통치하고 있었다. 그때 유대인 모르드개를 미워하여, 전 유대인을 학살하고자 왕의 신하인 하만은 은 일만 달란트를 왕에게 뇌물로 주고 모든 유대인을 진멸토록 조서를 내린다. 이…
  • 이단들과 동성애옹호자들의 기승  
  • 2020-01-07 13:58:29   544회       
  • 지금은 좀 조용해 졌지만 한때 666에 대한 유치한 유언비어가 난무한 적이 있었다. 바코드니,베리칩이니 하고 말이다.심지어 찬송가 제목 오른쪽에 표시된 음절패튼 6.6.6.6으로 표시된 것을(446장) 사탄의 찬송이라고 주장하는 웃기는 일도 있었다. 무식의 극치다.66…
  • 우리 청소년들이 위험하다.  
  • 2019-12-11 12:53:42   582회       
  • 매년 연말에 종합예술축제가 학교에서 행해져 왔다그 이름도 ‘한마음 큰 축제’이다 학부형들을 초청하기도하고 지역 주민들도 초청된다.섬 지역이라 문화활동이 열악한 가운데에서 중학생 '전교생오케스트라'행사는 나름대로 의미 있는 잔치가 되고 있다. 축제 진행에 관중과 함께 …
  • 교회와 사회주의  
  • 2019-11-19 17:06:20   558회       
  •  사람들은 사회주의와 공산주의의 개념을 혼동하는 경우가 많다. 가령 공산주의는 나쁜 것을 알지만 사회주의는 과히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사회주의는 공산주의와 맥을 같이 하며 사회주의 틀 속에 공산주의가 들어 있다고 할 수 있다95% 같다고 보면 이해가…
  • 적(사탄)과 원수  
  • 2019-10-21 14:58:30   523회       
  • 우리 성경에는 원수를 사랑하라는 명령이 여러 곳에 나옵니다. 모든 하나님의 자녀들은 원수까지도 하나님의 사랑으로 용서하고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가르치십니다.그 이유를 가만히 되돌아보면 지금 원수가 된 그들도 과거에는 내 이웃이었습니다.그리고 하나님의 자녀…
  • 신앙 고백  
  • 2019-08-13 16:24:58   627회       
  • 고백을 사전에서 찾아보면 “마음속에 있는 것이나 생각을 사실대로 진솔히 말함”이라고 적고 있습니다.우리가 ‘사도신경’이라고 부르는 신앙고백은 기독교 2000년 역사 속에서 다져온 믿음의 진수입니다.혹자들은 사도신경에 문제점을 표하기도 하지만 기독교 신앙을 가장 함축시킨…
  • 교회와 정치  
  • 2019-07-25 09:43:58   558회       
  • 지금 우리사회에 정교분리라는 이슈가 뜨겁습니다.즉 정치와 교회는 분리되어야 한다는 뜻에 각자 다른 해석들이 존재합니다. 혹자들은 이 말을 교회에서는 정치적 중립을 지켜야 한다는 뜻으로 해석합니다.또는 교회에서는 정치적 성격을 띤 논의를 가능한 해서는 안 된다는 주장…
  • “분당 너희들의 교회”  
  • 2019-07-25 09:03:32   512회       
  • 세간에 정진영 목사의 설교 때문에 기독교 관련 SNS 공간이 시끄럽습니다.이찬수 목사님의 사과문도 “설교를 들어 보았냐”고 물었는데 “아무도 설교 전문을 들어 보지 않았다”고 대답하였다고 하기에 나는 2번을 설교하신 목사님의 입장을 이해하려고 애쓰면서 들어 보았습니…
  • “학생의 그림자도 밟지 말아라”  
  • 2019-07-24 16:49:31   475회       
  • 교육의 일선에 서 있는 교사들의 대화에 등장하는 웃지 못 할 조크이다.즉 지금의 학교 교육은 스승의 날은 있으나 스승은 없고 가르침은 있으나 제자가 없다.학생이 교사에게 폭력을 행사하면 수습이 쉬워도 교사가 응대하면 수습이 복잡하다.가장 교육적이어야 할 학교가 가장 비…
  • 자유 민주주의와 우리 기독교  
  • 2019-07-24 16:07:38   472회       
  • 현재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민주주의는 그 기본 골격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천부의 인권을 기본으로 출발한다.  즉 모든 인간은 근본적으로 하나님의 피조물로 창조되었기에 그 고귀함은 어느 누구도 짓밟을 수 없다는 평등과 자유와 그리고 하나님을 믿는 신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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