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용 목사와 함께하는 내러티브 페이지 > 월드미션신문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0
전체뉴스
뉴스종합
교계
교단 및 교회
목회와신학
인터뷰
포토
영상뉴스
한영의공간
선교와 세계
선교
해외
선교산책
오피니언
우상용 목사와 함께하는 내러티브
사설
민찬기 목사의 시선
목회만사
상식에서 종교까지
목양심서
동아칼럼
기독만평
특집
잠언읽기
기획
설교
행복한비타민
천국복음
성경인문학
문화
문화
문학
전체뉴스
뉴스종합
교계
교단 및 교회
목회와신학
인터뷰
포토
영상뉴스
한영의공간
선교와 세계
선교
해외
선교산책
오피니언
우상용 목사와 함께하는 내러티브
사설
민찬기 목사의 시선
목회만사
상식에서 종교까지
목양심서
동아칼럼
기독만평
특집
잠언읽기
기획
설교
행복한비타민
천국복음
성경인문학
문화
문화
문학
메인
전체뉴스
뉴스종합
선교와 세계
오피니언
특집
문화
0
우상용 목사와 함께하는 내러티브
HOME > 오피니언 > 우상용 목사와 함께하는 내러티브
Total 16건
(1 페이지)
우상용 목사와 함께하는 내러티브 목록
기사 목록
“시험은 단 하나의 기회다”
영국의 박물학자 알프레드 윌리스는 어느 날 산책 중 고치를 뚫고 나오려 애쓰는 나방을 발견했다. 그는 그 애처로운 몸부림을 보다 못해 칼로 고치를 살짝 찢어 주었다. 그러나 그렇게 세상 밖으로 나온 나방은 날개를 펴지 못한 채 곧 생을 마감하고 말았다. 그때 윌리스는 ...
“성공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
성경은 모든 성공의 근원이 하나님께 있음을 분명히 증언한다. 신명기 28장 1절부터 6절까지의 말씀은 삶의 복이 인간의 능력이나 외적 환경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순종을 통해 주어진다는 진리를 강조한다. 당시 주변 사회에서는 풍요와 성공을 바알과...
“‘오늘’에 대하여”
러스킨이라는 사람이 자기 책상 앞에 ‘today’라고 새겨진 돌 하나를 두고 그 돌을 보물처럼 사랑했다고 합니다. 그는 어제보다 내일보다는 바로 오늘을 중요하게 여겼고, 오늘을 사랑하며 오늘에 충실하려고 노력했다고 합니다. 이처럼 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날은 바로 ‘...
“모두 옳다”
조선시대의 유명한 재상 황희 정승은 18년간 영의정을 지내고 90세까지 살았습니다. 하루, 그의 집에서 두 여종이 싸우다가 한 여종이 “저는 잘못이 전혀 없습니다”라고 말하자, 황 정승은 “네 말이 옳다”고 대답했습니다. 다른 여종도 자신이 잘못이 없다고 주장하자, 황...
“열등감을 극복하라”
미국의 사회심리학자 밀즈(Mills)는 “인간의 95% 정도가 정도의 차이는 있으나 열등감을 가지고 있다”고 말합니다. 열등감이란 자기가 다른 사람보다 뒤떨어졌다고 생각하는 마음 또는 그런 생각으로 불안한 감정입니다. 심리학자들은 열등감을 정의하기를 “자기의 존재 가치...
“자유를 버리지 말자”
미국의 수도 워싱턴(Washington, D.C.)에는 여러 가지 명물이 많기로 유명하다. 국회의사당이 명물 중 하나다. 국회의사당 건물 중앙에 (돔)이 있고 돔 꼭대기에는 [자유의 여인(The Freedom Lady)] 조각이 있다. 이 조각은 이탈리아에서 ...
“기도하는 손”
알부레히드 뒤러의 작품인 “기도하는 손”은 유명한 성화입니다. 억세게 생긴 두 손을 모으고 기도하는 모습을 자세히 보면 손가락 마디마다 일을 너무 많이 해서 굳어버린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 그림에는 가슴 아픈 사연과 뜨거운 우정이 깃들여 있습니다. 뒤러는 너무 가...
“슈어드의 바보짓(Seward’ s folly)”
알래스카는 1959년 미국의 49번째 주(州)가 되었습니다. 미국 전 국토의 약 20%에 달하는 광대한 땅입니다. 거기에 묻힌 지하자원은 엄청납니다. 베링(Bering) 해협과 근해에서 잡히는 해산물, 그곳에서 생산되는 산림자원 등 알래스카를 통해서 얻은 미국의 이익은...
그냥 이대로 살래요
에디슨은 발명왕이다. 그는 보통학교에서 저능아 취급을 받아 정기적인 교육을 받지 못했다. 어머니의 열성적인 교육에 의해 재능을 발휘하게 되었다. 그는 일생 2,000개가 넘는 발명을 남겼다. 에디슨 말년의 일화다. 그는 나이가 많아 귀가 점점 어두워지자 큰 소리밖에는 ...
철학이 무엇인지 아오?
어느 고명한 철학자가 나룻배를 타고 강을 건너가야 할 일이 있었다. 그날은 다른 손님은 없고 사공과 둘만이 강을 건너게 되었다. 철학자가 강을 건너가면서 사공에게 물었다. “당신, 철학이 무엇인지 아오?” “철학이라뇨? 저는 처음 들어 보는 말인뎁...
그루터기 신앙
콜럼버스가 바하마 열도에 도착한 것은 1492년 10월 12일이었다. 콜럼버스는 “만일 선원들의 투표에 의해서 항해를 결정하였다면 아마도 대서양을 3분의 1도 건너지 못했을 것이다”라고 기록하고 있다. 선원들은 날마다 돌아가자고 주장했고, 때로는 콜럼버스를 위...
“땀”
누구에게나 한번 읽어 보라고 권하고 싶은 문학작품이 뭐냐고 나더러 묻는다면 저는 톨스토이의 단편 [이반의 바보]를 들겠습니다.위대한 휴머니즘의 작가 톨스토이가 쓴 책이며, 이 단편의 줄거리는 간단합니다. 옛날 어떤 곳에 부유한 농부가 살았습니다. 아들 셋이 있었습니다....
예수님의 시각을 가져봅시다.
영국에서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도시의 한 복판에 교회가 있었는데 어느 날 그 교회 바로 옆에 술집이 생겼습니다. 그런데 예배 시간마다 떠드는 소리, 음악소리, 주정 부리는 소리가 예배당 안에까지 다 들려오는 바람에 예배를 드리기가 힘들었습니다. 참다못한 교인들이 술집이...
내일을 달라
마거릿 허킨스는 한국 전쟁 때 종군 여기자였다. 그는 온갖 위험을 무릅쓰고 그 치열했던 한국 전쟁을 온 세계에 전했던 공로로 퓰리처상까지 받았다. 그가 미 해병대를 따라 최일선에 갔었을 때 일이다. 전세는 불리해지고 설상가상으로 강추위는 몰아치고 있었다. 하는...
“나를 놓아 달라”
미국 오클라호마 대학의 한 연구팀이 “바슈”라는 15살 난 침팬지에게 140가지의 사인 랭귀지(Sign language)를 가르쳤다. 그리고 그 단어를 가지고 스스로 생각해 표현할 수 있도록 훈련을 시켰다.침팬지는 이런 훈련을 받으면서 잘 먹고 편안히 지낼 수 있었다....
열린
1
페이지
2
페이지
맨끝
게시물 검색
제목
내용
제목+내용
회원아이디
글쓴이
검색
오피니언
우상용 목사와 함께하는 내러티브
사설
민찬기 목사의 시선
목회만사
상식에서 종교까지
목양심서
동아칼럼
기독만평
등록된 배너가 없습니다.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