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두영 박사(대승산업 대표)베트남 훈장 수훈
국제 어린이 장학사역 공로 인정, 그리스도의 본을 보여
월드미션 기자
작성일 2024-06-21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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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두영 박사(대승산업 대표)가 지난 5월 베트남(국가주석 보반트 엉)으로부터 노동훈장을 수여 받았다. 노동훈장은 외국인에게 주는 최고의 훈장이다.
평소 국제 어린이 장학사역에 관심이 많아 어린이 돌봄, 후원 등의 열매의 공로가 인정된 것이다.
송두영 박사는 한국에서 30여 년 동안 대승산업의 대표로 재직 중 기회가 될 때마다 어려운 이웃과 해외 어린이 후원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며 2023년 한 해만 해도 150억 이상을 기부하고 사회 환원을 하는 등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는 성경의 말씀을 실천해 온 아름다운 그리스도인의 본을 보이면 살아왔다.
실제로 송 박사는 1996년부터 지금까지 어려운 이웃과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한 저소득 국가 어린이, 청소년 장학사업으로 수십억을 기부해 왔다.
그 공로를 인정받아 몽골 훈장(불우청소년돕기)을 비롯해, 미국 오바마대통령 봉사상(나눔봉사), 필리핀 대통령상(청소년장학/봉사), 제11회 대한민국 나눔대상(복지부장관), 국회의장상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올해 11월에는 GOOD TV기독교방송에 150억상당의 부동산을 기증해 방송선교센터와 복음스튜디오 등 선교사역의 비전을 이룰 수 있도록 통 큰 헌신을 결단키도 했다.
“늘 섬김의 삶을 가르치셨던 예수님처럼 살고 싶다“는 고백과 환한 미소는 그리스도인의 시대적 사명을 일깨워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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