쉴만한물가 8호 출판감사예배 및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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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빛과 소금으로 문학인의 소명을 나누기 위해 모인 쉴만한물가작가회(회장 강순구)은 지난 6월 3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소재 한국기독교연합회관 지하 1층 VIP홀에서 쉴만한물가 8호 출판감사예배 및 시상식를 개최했다.
부회장 장병진 목사의 사회로 드린 1부 출판감사예배는 쉴만한물가작가회 부회장 박대산 목사의 대표기도, 박찬원 강동사의 성경봉독, 피기춘 장로의 축시, 레쉬브라스밴드의 특별연주가 있었으며 정상문 목사(수도국제대학원 목회대학원장)가 ‘시로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사람들’이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한 뒤 서비아 목사의 환영사, 강순구 목사의 내빈소개, 정두일 목사(전 수도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총장)의 축도로 마쳤다.
이어 진행된 시상식은 이강철 시인과 심미옥 시인의 사회로 이미애 전도사의 워십이 있었으며 김호운 한국문협이사장, 김현순 중국 시몽문학회장, 조성국 목양문학 회장의 축사가 있었다.
박가을 목사(한국문인협회 이사)가 심사평을 전했으며 이어 진행된 시상식을 통해 서동요 문학상 ▲시부문에 김수자 작가, ▲수필부문에 박희우 작가, ▲아동문학 부문에 김화창 작가가 수상하였으며 서덕근 부여서씨 종친회 회장의 시상과 서비아 목사의 축사가 있었다.
또 어우당 문학상에는 ▲시 부문에 전홍구 작가, ▲시조부문에 박대산 작가, ▲수필부문에 남궁영희 작가가 각 수상하였으며 류한상 목사가 시상과 축사를 전했다.
한숲 문학상 ▲시부문에는 류한상 작가, ▲시조부문에 장병진 작가, ▲평론부문에 김홍식 작가가 수상했으며 유승우 이사장(전 현대시인협회)이 시상 및 축사를 했으며 쉴만한물가 1호부터 참여하며 섬겨주신 정두일 작가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신인문학상에는 ▲시부문에 노영애, 이봉옥, 이귀현, 이영규, 조숙현, 심영희 작가가 수상하고 ▲시조부문에는 강태휘 작가, ▲수필부문에는 김영규, 윤정식 작가, ▲아동문학 부문에는 송기섭, 김종명 작가가 수상하였고 ▲어린이문학상은 박윤우 어린이가 수상했다.
신인문학상에는 김호운 한국문인협회 이사장, 박가을 한국문협회 이사, 엄기원 한국아동청소년문학협회 이사장이 시상했다.
또 선교대상 ▲문화예술 부문에는 이명례 화백이, ▲선교부문에는 박문우 목사가 수상했으며 장병진 선교사가 시상했다. ▲호명애국상은 정상문 목사, 노영애 목사가 수상했으며 ▲문학기행상에는 장원에 정수영, 차상에 박희우, 차하에 김정희 작가가 참방에는 송중호 작가, 김화창 작가가 공동수상하고 김소엽 한문예총 회장이 시상했다.
제3부 축하의 시간은 쉴만한물가 소향화 작가의 사회로 래쉬 브라스밴드의 축주, 피기춘, 최은혜 박희우 작가의 시낭송, 조윤하 전도사의 바이얼린 연주, 허보영 장로의 노래, 정다운, 심재영, 심영희, 이강철, 심미옥 작가의 시낭송, 고봉훈 작가의 하모니카 연주 후 류한상 목사의 마침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