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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세대를 위한 CTS다음세대운동본부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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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미션 기자 작성일21-07-20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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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세대를 세우는 일에 힘을 모으기 위해 CTS다음세대운동본부가 출범했다. 

CTS기독교TV는 지난 714일 서울시 동작구 소재 CTS 아트홀에서 CTS다음세대운동본부 출범식 및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출범을 알렸다.

CTS다음세대운동본부는 저출산으로 인한 인구 대재앙을 비롯해 젊은이들은 취업난으로 당장의 생존만을 바라보고, 교회에서는 다음세대가 사라지는 등 위기가 커지고 있는 지금이 해결의 마지막 골든타임임을 인식하며 CTS와 한국교회가 다음세대를 세우는 일에 힘을 모으기 위해 출범했다.

비대면으로 진행된 출범식은 최슬기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김양재 목사(우리들교회)의 기도에 이어 다음세대운동본부 총재인 3명의 CTS공동대표이사가 대회사를 전했습니다.

먼저 이철 감독회장(기독교대한감리회)다음세대에 대한 염려가 끊어지지 않는다면서 이런 현실을 두고 볼 수 없어서 한국교회 공교단 연합으로 설립된 CTS는 다음세대를 세우기 위한 CTS다음세대운동본부를 출범한다고 취지를 설명했으며 이어 신정호 목사(예장통합 총회장)“CTS다음세대운동본부가 5만 한국교회의 교육 사역의 방향성을 부여하고 응집력을 갖게 할 것이라며 한국교회의 부모 된 마음을 세상에 전하게 하는 창구역할을 할 것이라고 방향을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소강석 목사(예장합동 총회장)“CTS다음세대운동본부를 통하여 한국의 모든 교회학교가 부흥하고 다음세대 아니 교회세대가 세워지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기를 간절히 바라겠다고 소망했다.

이어 감경철 회장(CTS기독교TV)이 인사말을 전한 뒤 깃발전달, 선언문 낭독, 구호제창, 축가 등이 있었으며 박병석 국회의장, 김부겸 국무총리, 국민의힘 김기현 원내대표 등 정계 인사들과 한국교회총연합 장종현 대표회장,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이홍정 총무 등 교계인사들이 축하의 말을 전한 뒤 한국장로교총연합회 대표회장 김종준 목사의 비전기도가 있었다.

CTS다음세대운동본부에는 280여명의 목회자들과 교계 대표들이 총재와 고문, 자문위원과 지역본부장 등으로 참여하며 한국교회와 협력해 다음세대 콘텐츠 개발과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출범식에 이어 장헌일 목사(한국공공정책개발연구원 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심포지엄에서는 목회데이터연구소 지용근 대표, 당진동일교회 이수훈 목사가 강사로 나서 다음세대를 위한 교회의 역할을 주제로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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