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C 창간 기념 예배 및 기념식
월드미션 기자
작성일 2025-07-26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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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C의 ‘인터넷신문 창간 1주년·지면신문 창간 20주년 기념 예배 및 행사’가 지난 7월 18일, 서울시 종로구 소재 기독교연합회관에서 열렸다.
수도권취재본부장 강창식 목사의 사회로 드린 예배에서 설교를 한 편집이사 박순희 목사는 고린도후서 3장 1~3절을 바탕으로, 기독 언론이 진실과 믿음을 지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했다.
박순희 목사는 “현재의 신문 환경은 디지털 시대의 변화 속에서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지만, 그 가운데서도 진실과 믿음을 지키는 기독 언론의 역할이 중요하다”라고 언급하며, 뉴스앤C가 복음적 가치의 확산에 기여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기념식에서는 여러 기독교 지도자들의 인사말과 축사가 이어졌다. 회장 안주훈 목사는 언론의 사역이 단순한 비즈니스가 아니라 섬김과 나눔의 사역임을 강조하며, “뉴스앤C가 좋은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모두의 협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축사에서 한국기독언론협회 회장 노곤채 목사는 “시대의 변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지만, 언론은 독자와의 관계를 재정립하고 신뢰를 회복해야 한다”고 전하며, 기독 언론인들이 진실과 진심을 담을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기독교 언론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과 그 사명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 복음적 가치를 지키는 데 힘을 모으기로 다짐했다.
뉴스앤C의 발행인 김현상 목사는 “앞으로도 기독교 정신에 입각한 언론으로서 복음적 가치를 지켜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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