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노 라이스 파인 케미컬, 쌀겨 유래 ‘라이스 마그네슘’ 흡수 연구 결과 발표
노형석 기자
작성일 2026-06-08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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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에 따르면, 현재 시중에 판매되는 대부분의 마그네슘 성분은 광물성이다. 반면 라이스 마그네슘은 쓰노의 쌀겨 연구를 통해 개발된 희귀 식물성 마그네슘 성분으로, 인산마그네슘을 원료로 한다.
연구 배경으로는 마그네슘이 수면 지원, 스트레스 관리, 근육 컨디셔닝 등 다양한 생리 기능에 관여하는 필수 미네랄이지만, 일본과 미국 등 여러 국가에서 많은 사람이 마그네슘 권장 섭취량을 충족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 언급됐다. 이에 따라 마그네슘 보충제 시장이 확대되면서 다양한 성분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번 비교 연구는 건강한 성인 1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제삼인산마그네슘, 구연산마그네슘, 비스글리시네이트 마그네슘과 비교했을 때 라이스 마그네슘은 혈류로 점진적으로 유입되어 높은 수준의 흡수율을 보였고, 이러한 효과가 수 시간 동안 지속되는 독특한 흡수 프로파일을 나타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쓰노 라이스 파인 케미컬은 이러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라이스 마그네슘이 수면의 질 유지, 장시간 운동 중 근육 피로 관리, 자극 없는 배변 활동 지원 등에 활용될 잠재력이 크다고 전망했다. 현재 라이스 마그네슘은 마그네슘 강화 식품, 임산부용 보충제 등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대만, 한국, 유럽 등지로 수출되고 있다.
쓰노 그룹은 1947년 설립 이후 쌀겨의 고도 활용을 통해 미강유, 파인 케미컬, 올레오케미컬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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