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플러스글로벌, 중국 시장 공략 위한 '위챗 미니 프로그램 스토어' 공식 오픈 > 문화 > 월드미션신문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문화

HOME  >  문화  >  문화

서플러스글로벌, 중국 시장 공략 위한 '위챗 미니 프로그램 스토어' 공식 오픈

노형석 기자
작성일 2026-08-20 08:04

본문

보도사진
글로벌 반도체 장비 및 부품 플랫폼 기업인 서플러스글로벌이 중국 고객을 대상으로 한 '세미마켓 위챗 미니 프로그램 스토어(SemiMarket WeChat Mini Program Store)'를 공식적으로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에 오픈한 세미마켓 위챗 스토어는 중국 고객들이 위챗(WeChat) 내에서 반도체 장비 및 부품 정보를 손쉽게 검색하고 문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이를 통해 중국 고객들은 별도의 웹사이트 접속 없이 익숙한 위챗 환경에서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되었다.

서플러스글로벌은 오는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중국 우시 타이후 국제박람센터에서 열리는 'CSEAC 2026(The 14th Semiconductor Equipment, Materials and Core Parts Exhibition)'에 참가하여 세미마켓 위챗 스토어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최근 준공한 '세미마켓 파츠 몰(SemiMarket Parts Mall)'도 함께 소개하며 온라인 플랫폼과 오프라인 재고를 연계한 원스톱 서비스를 강조할 계획이다.

서플러스글로벌은 장비·부품 판매뿐만 아니라 재사용 가능한 부품 회수(Equipment Harvesting), 부품 수리(Parts Repair), 데이터 및 물류 서비스 등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며 고객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는 각 시장의 이용 환경에 최적화된 디지털 채널과 오프라인 인프라를 연결하려는 플랫폼 확대 전략의 일환이다.

김정웅 서플러스글로벌 대표는 “중국은 글로벌 반도체 산업과 공급망에서 매우 중요한 시장”이라며, “이번 세미마켓 위챗 스토어 오픈을 통해 중국 고객들이 더욱 편리하게 장비 및 부품 정보를 이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기사 공유하기
등록된 배너가 없습니다.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