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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대화식 <성경절대영어> 출간

월드미션 기자
작성일 2020-02-28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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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시간만 학습해도, 영어로 술술 말하는 자유를 갖게 되는 절대영어를 개발한 김양섭 원장이 이번에 하나님이 주신 지혜로 절대영어로 기초를 닦은 다음, 그 심화 과정으로 성경의 주요 인물들의 이야기를 대화식으로 국문과 영문으로 엮은 성경절대영어를 출간했다.

성경 내용을 구약(92) 과 신약(88) 주제별로 우리말로 묻고 영어로 즉답하는 훈련을 통해 영어회화와 성경을 동시에 습득할 수 있다는 저자의 설명에, 벌써 교계에서 복음 전도의 도구로서 탁월하다는 찬사를 받고 있다. 절대영어에 대해 저자 김양섭 원장은 아무리 학습해도 영어로 말을 못하는 한국영어의 가장 근본적인 오류에 대하여 수학 세계를 비유하여 설명한다.

김 원장은 사칙연산 중에서 덧셈 뺄셈은 저절로 되는 것이고, 구구단을 학(이론공부)이 아니라 열심히 습(연습)을 했기에 곱셈 나눗셈을 할 수 있었고 단 단위, 십 단위, 백 단위를 일상에서 다년간 익혔기에 부지불식간에 누가 물어도 7×8? 하고 물으면 버벅거리지 않고 “56!” 이라고 전광석화처럼 나오게 되는 것이라며 즉 구구단이 이렇게 다년간 습을 통하여 체()화되었기에 비로소 산수에서 차원 높은 수학이라는 학문 세계로의 진입이 가능했던 것이라고 말하고 그런데 이렇게 가장 기초가 되는 산수를 트지 못한 체 함수, 방정식, 미적분 등을 다년간 배워도 아무 소용 없듯이 한국영어 교육현장에서 지금까지 이와 같은 방식으로 행해져 왔다고 지적했다.

이어 김 원장은 영어를 가르치면서 이렇게 열심히 공부를 해도 영어로 말이 안되는 이유에 대해 고뇌하다가, 발상의 대전환으로, 산수에서의 사칙처럼 영어학습에도 반드시 터야 하는 4가지 영역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된 것이라며 한국 교육계에서도 하지 못한 큰 일을 해냈으며 이것을 정립하여 영어의 사칙(四則)’이라 명명하였다.

김 원장은 그의 저서, <절대영어>를 통해 한국인이 왜 영어가 안되는지 그리고 영어를 빨리 잘 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를 3(한국영어에 없는 것 3가지), 4(반드시 알아야 할 4가지 법칙), 5PS(평서문 5가지 패턴), 6PA(의문문의 6가지 패턴), 7(한국영어에서의 7가지 착각) 을 통해 한국영어교육의 문제점과 열심히 해도 영어로 말이 안되는 그 불가사의한 이유를 3-4-5-6-7로 명쾌하게 분석하고 그 해법을 제시했다.

김양섭 원장은 영어 포기자도 15시간만 집중 투자하면 한국말 서술어에 따라 어떤 한국말도 5PS6PA라는 패턴으로 영어문장이 전환된다는 사실을 알게 됨으로서 한편으로는 기적이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그간 쏟아 부었던 시간과 물질을 생각하면 화가 치밀고 너무 쉽게 영어가 된다는 사실에 허무함마저 느끼게 되리라 확신하고 있다.

김양섭 원장은 성경절대영어지도자 과정을 3월부터 매월 1기 배출을 목적으로 성경절대영어 교육관’ (서울대입구역)에서 월요일반(A), 화목반(B) 그리고 직장인을 위한 토요반(C)으로 편성하여 무료로 진행할 예정이다.

접수문의 : 한수영 선교사 010-9113-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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