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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카페·온’ 개업감사예배
도시교회와 농촌교회의 간격을 줄이는 카페 개설

월드미션 기자
작성일 2020-02-28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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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종로구 소재 한국교회
100주년기념관 1층에 위치한 카페·이 지난 220일 개업감사예배를 드렸다.

온생명소비자생활협동조합과 생명농업생산자협의회가 운영하는 카페·개업감사예배는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총회 농어촌선교부 주최로 드려졌으며 최대석 목사(온생명소비자생활협동조합 이사장)의 인도로 김영진 목사(생명농업생산자협의회 회장)의 기도, 이윤화 목사(일산소망교회)의 특송에 이어 총회 부총회장 신정호 목사가 부자가 된 사람이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한 뒤 총회농어촌선교부 서기인 장영문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이어 진행된 개업식에는 백명기 목사(총회농어촌선교부 총무)의 개식사 및 내빈 소개가 있었으며 김영진 목사(생명농업생산자협의회 회장)의 인사말, 이인성 단장(사업단 단장)의 설립취지 및 경과보고, 증경총회장 림형석 목사(총회유지재단 이사장)와 우영수 목사(온생명소비자생활협동조합 명예이사장), 현정임 장로(여전도회전국연합회 역사기록서기)의 축사가 있었다.

카페온은 총회 농어촌선교부 산하기관인 생명농업생산자협의회와 협력기관인 온생명소비자협동조합이 공동으로 투자한 세움앤나눔사업단이 운영하며 총회 산하 생산자 단체와 소비자 단체가 직접 힘을 합쳐 1호점 카페를 개설하고 향후 교회 네트워크로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세움앤나눔 사업단은 카페온을 통해 오미자차 유자차 호박라테를 비롯한 유기농 차와 커피를 판매하고 있으며 이인성 단장은 이인성(38) 대표는 카페를 원하는 도시교회와 판로를 원하는 농촌교회 사이를 메우기 위해 커피 내리는 기술과 원두, 특산물 등을 공급하고 인테리어와 디자인 컨설팅도 병행한다면서 올해 수도권 교회 등지에 카페온 2호점을 개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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