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코딩AX파트너스, 농협정보시스템 실무진 대상 AI 교육 및 해커톤 성료 > 문화 > 월드미션신문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문화

HOME  >  문화  >  문화

조코딩AX파트너스, 농협정보시스템 실무진 대상 AI 교육 및 해커톤 성료

노형석 기자
작성일 2026-07-22 08:01

본문

보도사진
조코딩AX파트너스가 농협정보시스템 실무진을 대상으로 클로드 코드(Claude Code)를 활용한 인공지능(AI) 실무 교육과 해커톤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전해졌다.

이번 교육은 지난 6월 10일 서울 서초구 NH디지털혁신캠퍼스에서 시작하여 7월 15일 해커톤으로 마무리되었으며, 참가자들이 AI를 활용해 아이디어를 실제 시제품(Prototype)으로 구현하는 실습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교육은 6월 10일 1회차를 시작으로 6월 24일 2회차, 7월 8일 3회차까지 이어졌으며, 6월 16일에는 보강 교육도 마련되었다. 참가자들은 각 회차마다 클로드 코드를 활용하여 실무 과제를 직접 구현하는 경험을 쌓았다.

해커톤은 7월 15일에 개최되었으며, 농협정보시스템의 총 112명이 참여했다. 37개 부서에서 실무진부터 관리자까지 다양한 직급의 인원들이 참여했으며, 총 66개 팀이 지원하여 이 중 10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본선 진출 팀들은 교육에서 다진 아이디어를 발전시켜 발표했으며, 심사는 심사위원 평가와 참석자 투표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행사 당일에는 조코딩AX파트너스의 조동근 대표가 AI 트렌드 특강을 진행하고 심사위원으로 참여했으며, 농협정보시스템 강래욱 부사장이 심사위원장을 맡았다.

교육 만족도 조사 결과, 5점 만점에 평균 4.5점을 기록했으며, 교육을 다른 직원에게 추천하겠다는 응답은 96%에 달했다. 해커톤 대상은 AI 기반 테스트 지원 포털을 선보인 '이공이공' 팀이 수상했으며, 우수상은 'AIRPOD' 팀과 '노마드 하베스트' 팀이 각각 수상했다.

조동근 대표는 “AI 시대에는 직접 만들어보는 경험 자체가 중요하며, 오늘 해커톤에 참여한 실무진이 바로 그 변화의 중심에 있다”고 강조했다. 농협정보시스템 도기윤 대표이사는 “이번 해커톤은 임직원들이 AI 기술을 활용해 실제 업무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AI 기반 혁신 문화를 확산하고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여 범농협 현장의 업무 혁신과 고객 서비스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조코딩AX파트너스는 이번 교육이 실제 업무 적용으로 이어지도록 1대1 퍼실리테이팅(facilitating)을 제공하고, 사내 데이터 기반 AI 에이전트(agent) 구축도 지원하며, 이러한 방식을 다른 기업에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사 공유하기
등록된 배너가 없습니다.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