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소울러브피플과 함께 해 주세요”
본문
![]()
사단법인 소울 러브피플(Soul Loving People)은 1992년 의류(니트) 사업을 하던 이분화 이사장이 러시아에 의류를 보내면서 시작되었다. 그 후 필리핀, 호주, 뉴질랜드. 베트남, 미얀마, 라오스, 홍콩, 중국, 일본, 몽골, 태국, 말레이시아, 캄보디아 등지를 다니며 미용 봉사 및 의약품과 구호품을 나누는 사업을 하고 있다
현재 매월 동남아와 아프리카 지역에 의약품 및 물품을 보내는 일을 진행하고 있으며, 매월 지출되는 비용은 3000만원 정도이다. 항상 수입에 비해 지출이 많았지만 그동안 어려운 가운데서도 후원해 주시는 회원들과 이분화 이사장과 부군 박종식 장로와 자녀들의 헌신으로 감당할 수 있었음에 감사를 드린다. 참고로 매월 택배로 보내지는 의약품은 시가로 수억 원 정도에 이른다. 특별히 소울러브피플이 외교부 소속 사단법인 인가를 받음으로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지만 새로운 도약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고. 또 중요한 사업으로 동남아 지역 공립학교를 지원하는 일을 계획하게 되었다. 우리는 동남아 공립학교들에 의료봉사를 지원해 주고 그 지역에 대한민국을 알리는 일을 계획하고 있다.
또 기술학교를 세워 현지인들에게 단순히 고기를 주는 일에서 그치지 않고 고기를 잡는 방법을 가르치고자 한다. 이번 3월 6일에는 시에나리온에 의약품과 가구 등 컨테이너 40피트를 전달한다. 그동안 우리는 세계 여러 나라를 다니며 특별히 그 나라의 낙후된 환경 속에 있는 사람들에게 봉사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그런데 그 봉사를 통해 그들보다 봉사하는 우리가 많은 도전과 유익을 얻는 감회로운 일도 있었다.
봉사를 통해 우리가 안 것은 봉사는 다른 사람보다 바로 우리 자신을 위한 것이라는 사실이다. 결코 사람이 편안한 집에 살거나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만 기쁨을 얻는 것이 아니라 봉사함으로 큰 기쁨을 얻음을 알게 된 것이다. 우리는 이 봉사의 기쁨을 많은 사람 아닌 바로 당신과 함께 누리길 원한다.
기회가 된다면 현장을 직접 경험하는 것도 중요하나 그렇지 않더라도 형편을 따라 물질로 후원할 수 있다.
![]()
소울러브피플은 후원하시는 모든 분과 우리의 기쁨을 함께 나눌 것이다. 많은 금액은 아닐지라도 월 1만원 혹 5만원으로 봉사의료 (선교)사역 동참하실 수 있다. 또 주변에 선한 일에 함께 하길 원하는 분들에게 이 아름다운 일을 알려 주시기 바란다. 2024년 5월에는 홍보담당인 필자가 캄보디아에 수백만원 상당의 의약품을 전달하게 된다. 이분화 이사장은 지난 10월 중앙아시아의 젊은이들이 한국어를 마스터하고 한국에 왔을 때도 3천만원 상당의 의약품을 전달하였으며 필자는 2024년 10월 미자립 장애인 단체 요양원과 기관에 억대의 의약품을 전달하여 귀한 생명들을 돕기도 했다. 이때 도움을 준 카네이션 요양원을 비롯하여 흰빛교회. 굿피플센처 한국복지문화교육원 새롬교회와 은퇴한 목사님들을 찾아가 은목교회까지 전달했다.
한달에 한끼 식사비를 아끼실 수만 있다면 월 1만원으로 더 많은 사람들에게 의약품이 보내질 수 있으며, 한 생명이 살아나는 것을 함께 보게 될 것이다. 지금 곧 여러분의 동참을 기다리며 현재 동참한 개인과 교회와 기관 단체들에 감사를 드린다.
소울러브피플(Soul Loving People)에 참여하여 귀한 운동에 함께 하기를 요청한다.
문의 전화 010-8443-3633 이분화 회장(목사),
010-5536-8882 정상문 목사(홍보)
후원 신한은행 140-013-479520
(소울러브피플 이분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