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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뇌법’으로 중풍·비염 등 난치병 고칠 수 있습니다”
한의사 이태훈 장로 <통뇌법 혁명, 중풍·비염 꼭 걸려야 하나요?> 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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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미션 기자 작성일20-07-20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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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3cf0424a815915503fd7cefb7fe192_1595212683_6705.jpg지난해 질병관리본부의 발표에 따르면 심뇌혈관질환으로 사망하는 사례가 연간 53,597명으로 전체 사망의 18.8%라는 조사가 나왔다. 뇌혈관질환은 그만큼 우리 사회에 고치기 어려운 질병으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 내혈관질환에 대해 한 한의사가 해법을 제시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의사이며 머리앤코 글로벌한의원 표원장인 이태훈 장로(남서울비전교회)는 그가 저술한 <통뇌법 혁명, 중풍·비염 꼭 걸려야 하나요?>(동아일보사)를 통해 그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30여 년간의 임상 경험과 쉼 없는 고민 속에서 검사의 정확성과 치료의 성공이 반복적으로 만나는 접점을 찾아냈다. ‘머리 문제’(심뇌혈관질환)코 문제’(호흡기 전반)를 동시에 해결하는 검진과 치료 프로그램이라서 통뇌법(通腦法)’ 또는 통비법(通鼻法)’으로 명명하게 되었다.”

이태훈 장로는 한의원을 개원한 후 30년 동안 비염과 중풍의 진짜 원인을 찾기 위해 끊임없는 연구를 해왔고 그 결정체가 통뇌법이다.

그동안 중풍비염은 현대인에게 가장 가까이 있지만 치료가 어려운, 다시 말해 난치병으로 일컬어지는 대표적인 병이라고 할 수 있다.

이태훈 장로는 자신과 가족들을 통해 임상실험을 이어갔으며 그 결과 통뇌법을 통해 중풍비염이 치료가 가능하다고 설명하고 있다.

이 장로는 수많은 시간을 투자해 통뇌법통비법을 통한 치료법에 대한 결과를 만들어 냈지만 오히려 이 과정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린다고 고백한다.

현대의료기술이 해를 거듭할수록 발전을 하고 있음에도 명의(名醫)’가 있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이태훈 장로는 “‘명의란 몸의 우환을 치료하여 마음의 평안을 찾게 만든다고 누구나 쉽게 정의할 수 있지만 진정한 명의는 이에 더하여 아픈이의 심정을 헤아리고, 그 헤아림을 아픈이가 몸과 마음으로 받아들일 수 있게 해야 한다면서 아픔 이전에 그 아픔의 멍에를 지지 않게끔 할 수 있는 예지력까지 갖추어야 한다고 말했다.

책은 현재 2쇄를 발행하면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통뇌법 혁명, 중풍·비염 꼭 걸려야 하나요?>는 단순히 의학책이라고 평가하기에는 다른 의미의 내용들을 담아내고 있다.

이 책을 접한 이들은 통해 우환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는 복음(福音)을 얻는 것 뿐 아니라 근심을 안고 있는 이들에게는 예언(豫言)이 되고 있다는 평을 전한다.

통뇌법에 대한 높은 평가에도 이 장로는 자만하거나 독점하지 않고, 많은 이들에게 나누고자하는 열린 마음과 낮은 자세로 사람들과 더 넓고 깊은 신앙의 방향을 제시한다.963cf0424a815915503fd7cefb7fe192_1595212743_0696.jpg

더 늦기 전에 지금까지 사랑했던 이들보다 더 많은 사람을 사랑할 수 있는 능력을 허락해 달라는 첫 기도를 시작해야 할 것 같다. 아니, 지금까지 사랑해 온 이들보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예수님의 끝없는 사랑을 전할 수 있는 그런 깊이 있는 믿음을 갖고 싶다.”

끝으로 이 장로는 전쟁이 뜻을 펴기 위해 사람을 죽이고 뭔가를 빼앗는 경직된 혁명(hard revolution)’이라면, 의학은 사람을 살려 모든 것을 되돌려주는 유연한 혁명(soft revolution)’”이라며 전쟁은 이기기 위해 국가나 개인의 치부를 골라서 파괴하지만, 의학은 치부를 보듬어 안고 재활의 꿈을 함께 꾼다고 한의학자로서의 비전을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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