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화 없는 기독교는 타락한 기독교이며, 칭의 없는 기독교는 껍데기 기독교다“ > 문학 > 월드미션신문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문학

HOME  >  문화  >  문학

“성화 없는 기독교는 타락한 기독교이며, 칭의 없는 기독교는 껍데기 기독교다“
R. C. 스프로울 <거룩함으로 나아가라> 펴내

월드미션 기자
작성일 2020-04-27 11:15

본문

08c87fd394474f1ee17ea03b0c5f4a6a_1587953694_8109.jpg신앙생활은 거룩해져 가는 과정이다. 이 과정은 점진적이며, 장애 요소도 많다. 하지만 다행히도 우리는 혼자 애쓸 필요가 없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성령님을 보내주셔서 유혹을 극복하고, 그리스도의 형상을 닮아갈 수 있게 도와주신다.

미국 최고의 개혁주의 저술가 중의 한 사람인 R. C. 스프로울는 신간 <거룩함으로 나아가라>를 통해 칭의는 구원의 시작이며, 성화는 구원의 과정이며, 영화는 구원의 최종 목표지라는 성경의 <구원 교리>의 핵심 원리를 다룬다. 저자는 성화를 가로막는 장애물들을 극복하고, 신앙적 무력감을 이겨내고, 하나님과 다른 사람들을 사랑하고, 성령의 열매를 나타내는 등 성화와 관련된 다양한 주제들을 통찰력 있게 다룬다.

이제 막 신앙생활을 시작한 신자에게든,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했지만 아무런 성장이 없어 무기력한 신자에게든, 그리스도인이지만 삶의 진전이 없어 좌절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거룩한 삶을 추구하기 위한 성경적인 지침을 준다.

R.C. 스프로울 지음 / 조계광 옮김 / 생명의말씀사 펴냄

기사 공유하기
등록된 배너가 없습니다.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