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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청지기와 제직에게 보내는 사명지침서”
한국교회건강연구원 이효상 원장 <나이롱 집사와 기둥 같은 제직> 펴내

월드미션 기자
작성일 2019-10-30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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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754ca28f661e954151ae3b2978b9e_1572399648_6237.JPG최근 한국교회에 대한 비판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한국교회 목회 생태계의 회복과 부흥을 위해 한국교회의 허리역할을 감당해야할 청지기·제직을 바르게 훈련시켜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신간 <나이롱 집사와 기둥 같은 제직>(한국교회건강연구원)은 이같은 한국교회의 열망을 대변하기 위해 출간됐다.

<나이롱 집사와 기둥 같은 제직>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야심차게 내놓은 책으로 주님이 디자인하신 교회를 꿈꾸며 17년간 건강한 교회를 만드는 일에 앞장서온 한국교회건강연구원과 원장 이효상 목사가 한국교회를 위해 펴냈다.

이효상 목사는 한국교회를 건강하게 지키고 세우고자 하는 일편단심의 마음으로 한 줄, 한 줄 한국교회 청지기·제직들에게 띄우는 사랑의 연서처럼 썼다면서 흔히 말하는 나쁜 의미의 나이롱 집사로 전락하지 않고,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는 일에 헌신해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라고 주님께 칭찬받는 기둥 같은귀한 일꾼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망했다.

<나이롱 집사와 기둥 같은 제직>은 성된 청지기로, 성도에서 사명자로 헌신하기를 소망하는 이들에게 귀한 도전을 주며, ‘나이롱 집사교회의 기둥 같은 제직으로 차근차근 만들어 나가는 데 필요한 슬기로운 교회생활과 사명 지침서로 사용될 수 있다.

이효상 목사가 원장으로 사역하고 있는 한국교회건강연구원은 한국교회의 건강을 진단하고 미래를 예측하며 건강한 교회문화를 만드는 한국 최고의 목회 전문 연구기관으로 건강한 교회문화로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한국교회 싱크탱크이자, 전략발전소 역할을 충실히 감당해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어 발표하며 한국교회를 건강하게 세우는데 힘쓰고 있다.

저자 이효상 원장은 온갖 정치가 판을 쳐 한국교회의 정치 1번지라고 해도 무방한 종로5가에서 20여년 이상을 묵묵히 건강한 한국교회를 세우는 일에 구슬땀을 흘려왔다. 고려대 교육대학원에서 역사교육과 총신대 신학대학원을 거쳐 예장합동측 교단에 소속된 목회자로 한국교회의 미래를 예측하고, 위기에 대처하기 위한 한국교회 종합건강을 진단하는 싱크탱크, 한국교회 건강연구원과 근대문화진흥원을 설립하여 원장으로 헌신하고 있다. 무엇보다 한국교회 전체의 건강에 초점을 두고, 한국교회 종합 진단이 한국교회의 균형적 발전에 크게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직분자 임명을 앞둔 연말 연초 청지기 제직훈련 주교재로 사용될 이 책의 추천 글은 이영훈 목사, 양병희 목사, 정성진 목사, 소강석 목사가 썼다.나이롱 집사와 기둥같은 제직책의 교회별 단체주문은 교회건강연구원 홈페이지(www.ucbs.co.kr 도서주문 및 행사참가란)에 신청하면, 빠른 배송 받을 수 있다.

또한 이효상 목사는 청지기 훈련에 특화된 설교로 주일 오후, 주일 저녁, 수요예배, 금요철야, 신년 제직헌신 예배를 통한 청지기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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