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신조, 동북아를 향한 그의 공격은 이제 시작일 뿐” > 문학 > 월드미션신문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문학

HOME  >  문화  >  문학

“아베 신조, 동북아를 향한 그의 공격은 이제 시작일 뿐”
한국인 호사카 유지 교수가 말하는 일본이 한국을 무녀뜨리려는 이유

월드미션 기자
작성일 2019-09-16 10:36

본문

d05244fbbfa0a5683fd27e8adeb9364e_1568597856_6713.jpg한국과 일본의 관계가 급격히 나빠지고 있는 현재 경색되어가는 한일 관계의 본질을 파헤치는 책이 나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호사카 유지 교수는 일본의 안보를 위해 자위대를 정식 군대로 승격시키려 하지만, 진짜 속내는 제2차 세계대전 패전의 치욕을 씻고자 다시금 전쟁을 준비하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호사카 유지 교수는 독도 문제는 물론 강제징용과 위안부 문제를 세계에 알리는 데 더 나은 설득력을 얻기 위해 한국 국적임에도 일본 이름을 사용하는 그는 진짜 한국인으로 알려져 있는 인물이다.

한국과 일본 양국을 누구보다 잘 아는 호사카 유지 교수는 대한민국이 탁월한 외교정책으로 일본과의 전쟁에서 승리하고 더 나아가 대륙으로 향하는 섬나라 일본의 야욕을 멈춰주길 바라고 있다.

호사카 유지 교수는 자신의 신간 <아베, 그는 왜 한국을 무너뜨리려 하는가>를 통해 아베와 일본회의의 야욕은 단순히 한국에 친일 정부를 세우는 것에서 그치지 않는다고 말한다.

그들은 1945815일 제2차 세계대전에 패하여 항복하면서부터 다시금 전쟁을 이미 계획하고 치밀하게 준비하여 왔으며 2019! 무모한 야욕을 실현할 수 있는 첫 단계로 반도국인 대한민국을 겁박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호사카 유지 교수는 지금의 대한민국은 과거의 나약한 국가가 아니다라며 이제 21세기 대한민국이 19세기에 머물러 있는 일본을 온 국민의 저력으로 반격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갖게 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아베, 그는 왜 한국을 무너뜨리려 하는가>에서는 아베 내각의 끈질긴 한국 때리지그 시작과 이유와 앞으로의 전망과 대처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호사카 유지 글 / 지식의 숲 펴냄

기사 공유하기
등록된 배너가 없습니다.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