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시, 그림 - 새해를 맞아 > 문학 > 월드미션신문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문학

HOME  >  문화  >  문학

신년시, 그림 - 새해를 맞아

월드미션 기자
작성일 2024-01-06 10:07

본문

0044d1de74be9460149638b008428ea0_1704503125_1288.jpg

<그림> - 조규창 작가

· 한국미협 1분과 기획위원장· 카마회원, · 경인미술대전 초대작가

· 인천미술대전 초대작가, · 구상전 이사,

· 인천미술전람회 운영위원장 및 부이사장



<신년시>

 

새해를 맞아

 

엄문용

(대한기독교서회 전 이사장, 한국 찬송가공회 전 회장,

대한기독교교육협회 전대표, midwest 대학교 전 총장)

마지막 잎새까지 부는 바람에

길 위에 떨어지고

함박눈이 내려 먼 산은

설산이 된 이 때에,

 

2024년을 맞아

더 높게 살아야지

더 깊게 살아야지

더 넓게 살아야지

다짐해 본다.

 

평화의 왕으로 오신 예수님을 마음에 담고

꿈을 잉태하는 푸른 계절이 오게 해야지.

 

지난 날은 감사로 마무리하고

새 소망을 가지고 다시 시작하자.

새해에 떠오른 태양을 바라보면서

새로운 비전을 디자인 하자.

 

하나님의 은혜로 사는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면서

높은 이상, 힘찬 노력으로 열정과 헌신으로

살아 가리라.

 

하나님께 감사로 살아가야 할

우리에게 주시는 음성을 듣고

하늘처럼 높고 푸르게 살아야지.

 

새 술은 새 부대에 넣어야 하듯 마음을 다듬고

새 계획을 구성하고,

내일을 밝게 창조해 가게 하소서.

호흡이 끝날 때까지 주의 뜻 이루게 하소서.

기사 공유하기
등록된 배너가 없습니다.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