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들의 실상을 드러낸 <한 눈에 보는 이단> 출간
전국남선교연합회 前 회장 이학용 장로 [한 눈에 보는 이단] 출판 후원
월드미션 기자
작성일 2020-04-27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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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한국침례회 진흥원 요단출판사(대표 이요섭 목사)가 한국교회와 성도들의 삶을 파괴하는 이단들의 실상을 드러낸 <한 눈에 보는 이단>을 출간했다.
<한 눈에 보는 이단>은 이단의 정체와 폐해를 다시한 번 일개우고 교회를 보호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출간됐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드러난 신천지를 비롯해 국내외 12개 이단을 정통 기독교 교리와 비교하여 분석해 누구든지 짧은 시간에 쉽게 기독교와 이단을 분별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한편 <한 눈에 보는 이단>는 기독교한국침례회 전국남선교회 회장을 역임한 이학용 장로(서울교회)가 출판비용을 후원하면서 기독교한국침례회 소속 교회에 무료로 전달되기도 했다.
이학용 장로는 [한 눈에 보는 이단]이 출간하는데 출판비용을 후원하면서 “침례교회가 건강하게 성장하고 이단에 대한 분별력을 가질 수 있기를 바라며 후원하게 됐다.” 고 말하고 “이로 인해 침례교회가 영적으로 건강하게 세워지기를 소망한다.” 면서 후원의사를 밝혔다(침례신문 인터뷰).
교회진흥원장 이요섭 목사는 “귀한 섬김으로 후원하신 이학용 장로에게 감사드리며 교단의 부흥과 발전을 위한 협력으로 침례교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하고 이 도서가 더 필요한 교회들은 요단출판사 홈페이지로 접속(도서이미지를 클릭하면 홈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다.) 하여 주문하면 권당 10% 할인하여 3,600원에 구입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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