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암 최성균 장로 <나의 만남은 길 위에서 이루어졌다> 회고록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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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이며 사단법인 미래복지경영 회장인 일암 최성균 장로가 팔순을 맞아 그동안의 인생역정을 담은 회고록 <나의 만남은 길 위에서 이루어졌다>(꽃제리, 430쪽)을 발간했다.
회고록 출판준비위원회는 지난 11월 24일 서울시 종로구 소재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사단법인 미래복지경영 주관으로 열린 이번 회고록출판기념회는 제1부 예배, 제2부 기념식, 제3부 음악회 순으로 진행됐다. 강서노인종합복지관 임무영 관장의 사회로 드린 1부 예배는 최호정 지회장(미래복지경영 고양시지부장)의 성경봉독, 차명자 장로(빈곤문제연구소 소장, 인천은혜교회)의 기도에 이어 미래복지경영 이사장 권태일 목사가 ‘사람 제일, 하나님 제일’이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했으며 서울장로성가단의 특송과 박영순 목사(하늘산성감리교회)의 축도로 마쳤다.
일암 최성균 장로의 인생여정을 보여주는 샌드 아트 공작소 조이의 공연으로 시작된 2부 기념식은 회고록출판위원회 김종환 위원장이 회고록 출판 기념인사를 했으며 신은희 단장(에듀케어아카데미사업단, 미래복지경영 이사)이 회고록을 헌정했다.
이어 김종태 사무총장(경기도사업복지협의회), 이은영 이사(사회복지법인 계명복지재단), 유재건 총재(유네스코아시아협의회), 김신일 교수(전 교육부 장관 겸 부총리,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김성이 교수(전 보건복지부 장관, 이화여자대학교 명예교수)가 축사를 전했으며 최성균 장로가 인사를 한 뒤 석춘지 사무총장(미래복지경영)의 광고로 2부 순서를 마쳤다.
최성균 장로는 강남대학교와 미국 남부 루이지아나 주립대학, 남캐롤라이나 대학원서 수학하고, 강남대학교, 숙명여자대학교, 성균관대학교 등서 후학양성에 힘썼다. 또한 성남교회 지역사회복지관 간사로 사회복지계에 발을 들여 놓은 후, 서울시 중부노인복지관 부관장, 월드비전 서울시 지부장겸 송파종합복지관장, 월드비전 사업국장 및 후원개발본부장, 강남대학교 총동문회장, 한국사회복지학회 이사, 한국사회복지사협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미래복지경영 회장, 함께하는 사랑밭 이사장, 세계교육문화원 이사장을 맡고 있다. 또한 한국사회복지 발전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 법무장관 표창,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대통령 국민포장 등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