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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씨엠립에 전해진 복음, 그리고 헌신
씨엠립 사랑의교회 방문, 태권도 선교 등 은혜의 시간 가져

월드미션 기자
작성일 2019-07-24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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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미션신문사(대표 이춘숙)는 지난 57일부터 14일까지 8일간 캄보디아 씨엠립에 세워진 사랑의교회(담임 위앙 목사)에서 350여 명(어른 90, 어린이 260)이 참석한 가운데 인형극(부자와 나사로. 천국과 지옥)과 성극 (십자가의 사랑) 태권도 선교, 찬양 무용과 함께 은혜의 선교 활동을 마치고 귀국했다.

월드미션신문사 이춘숙 대표는 선교 팀을 구성하여 매년 지구 땅 오지 마을에 국악 찬양 및 인형극, 미용, 의료 구제 및 태권도 선교를 하고 있다.

씨엠립 사랑의 교회 위앙 목사는 사모와 두 자녀를 두고 있으며 고아원 원장으로 재직 중 신학교를 졸업하고 목사안수 후 가정교회로 시작하여 현 교회로 이전하여 예배를 드리고 있다.

이번 선교지인 캄보디아 씨엠립 사랑의 선교교회는 미국 Academy Of International LOVE 선교단체 대표 David Park 의료 및 구제 선교 중 위앙 목사를 만나 교회를 설립하여 교회 월세 및 목회자 생활비와 교회 운영비를 후원하고 있으며 박예주 선교사가 함께 참여하며 쌀 10키로 100포대를 구입하여 곧 닥아 올 우기철에 먹을 것이 없어 생명을 실족하는 이들을 줄이기 위해 각 가정에 쌀을 후원하였으며 현재 불우한 80여 가정에 후원하고 있다.

또한 농어촌 선교(박재란 목사)를 통한 인형극은 하종순 전도사와 이혜숙 전도사 및 이광미 전도사는 찬양 율동 을 통하여 예수님 십자가의 사랑 성극을 통해 감동과 감격 속에 은혜를 나누기도 했다.

또한 하종순, 이혜숙, 이광미 전도사는 설교 말씀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야 구원 받는 다는 절규의 메시지를 통해 복음을 전파하기도 했다.

태권도 선교는 태권도 선교의 프로그램을 통하여 선교팀과 모인 이들의 처음 시간부터 변화되는 이들을 보며 감탄속에 복음을 전파하기도 했다.

한편 월드미선신문사는 말씀과 기도 가운데 선교 사명을 이루어 가고 있으며 금년 가을에 필리핀 오지마을 선교를 가슴에 품고 기도하고 있다.

월드미션신문사 미주지사 오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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