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를 꼭 믿어야 하는 이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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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잃어버리셨습니까? 사는 것이 고달프고 삶의 의미를 모른 채 유지하기 위해 몸부림치고 있습니까? 언제 호탕하게 웃어본 적이 있는지, 마음 놓고 사람을 만나고 여행을 떠난 시간이 언제인지... 가끔은 나만 불행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시나요? 그렇다면 여러분은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로 만나야 할 이유가 분명한 사람입니다.
예수를 믿으면 어떤 변화가 일어날 수 있을까요?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업적을 이루며 출세 가도를 달린 한 사람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누가 봐도 큰 자가 될 사람이요, 모두가 부러워하는 가문과 실력을 갖춘 사람입니다. 가장 왕성한 시기에 그는 자신의 사상과 맞지 않게 예수를 전하거나 믿는 사람들을 색출하여 감옥에 넣고 죽이는 일에 긴 시간 몰두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런 삶이 기쁨이 아닌 자기 의만 있을 뿐임을 알고 공허해합니다. 그러던 중 극적으로 예수를 만나는 반전 사건이 있었습니다.
바울이라는 사람인데, 그 후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됩니다. 죽이고, 불평하고, 원망하고, 살기가 등등했던 사람이 이렇게 바뀝니다. “감사합시다. 항상 기뻐합시다. 다시 말합니다. 기뻐해야 합니다.” 그리고 예수를 전하는 사람이 됩니다. 이전에 비하면 많은 재물을 포기했고, 명예도 포기했지만, 그에게 찾아온 행복과 기쁨은 그 이전의 삶과는 비교할 수 없는 것이었습니다.
그게 가능하겠냐고요? 예. 당연히 가능합니다. 그것이 예수를 믿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천국을 소유하면 상황이나 환경과 관계없이 기쁨이 선물로 오기 때문입니다. 지친 모든 분들을 초대합니다.
마태복음 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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