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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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우한 바이러스 COVID19는 2014년에 중국 우한 바이러스 생화학 무기 연구원에서 일명 코로나 바이러스 연구를 오바마 정부가 중단시키니까, 미국국립보건원을 이끌던 파우치 소장은 세 단체를 통해서 중국 우한연구소에서 돈을 대고 연구를 하도록 위탁했다는 소문이 떠돈다. 2015년에 박쥐 코로나 바이러스와 들쥐 바이러스의 유전자를 재조합한 코로나 바이러스를 논문으로 발표했다고 한다. 그러나 백신과 치료약 개발 불가로 평가되었다고 한다. 2015년에 중국군은 (아마도 파우치 소장이 위탁해서 만든 코로나 바이러스를 보고) 2003년에 홍콩 사스도 서방의 짓이었다고 의심하게 했다고 한다. 미래 전쟁에 코로나 바이러스를 이용해서 의료체계를 붕괴시키는 계획을 논의했다는 언론에 보도 된 내용이다. 중국이 세계적 전염병을 통제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WHO를 장악하려 한 이유가 설명됨이다. 그래서 심지어는 코로나 펜데믹은 파우치 소장과 중국군의 합작품(?)이라고 까지 수군댔다.
2019년에 파우치가 다시 우한(무한시) 연구소에 돈 보내서 연구시키다가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 시작됐다는 의심이다. 생화학 무기 연구원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실험하다가 실수로 떨어뜨린 연구원이 원액을 바닥에 깨뜨려 연구실 청소를 수도물로 씻어서 하수구로 흘러가고 쥐, 고양이, 오리, 닭, 조류들로도 급작스럽게 확산되었고, 온갖 생물들이 옮기기를 시작하여 먹이 사슬로 사람도 동물도 급속확산 오염되었고, 실험한 박쥐 개 송아지 불로 태워 소각하지 않고 쓰레기로 버린 것을 우한 시장에다 내다 팔았지 않았느냐 의심하기에 이르렀다. 연구원 바로 옆 시장과 바로 얼마 안 되는 곳에 병원이 있었다.
그병원 의사 <이원량>은 생물화학공장을 지목하고 진즉부터 생물화학공장이 병원 옆에 있는게 못마땅했다. 이런 확산 사실을 당국에 알리고. 신문지상에 “이것은 우한생화무기연구소에서 나온 바이러스다”라고 폭로 공표 하게 되었다. 우한폐렴 바이러스는 COVID19로 그 이후 전세계에 퍼트려져 공포에 떨게 하고, 경제. 인간관계. 가족관계 등등 모든 것을 펜데믹으로 몰아놓고 말았다. 폭로한 의사 <이원량>은 폭로 죄로 체포되어 공안들에게 모진 고문을 당한 뒤 병원으로 옮겼으나 죽었다. 이 참사의 펜데믹은 그 누구도 책임지는 자가 없고, 전 세계가 COVID19 펜데믹으로 문제가 심각하다. 중국은 자신들이 장악한 WHO를 통해서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된다고 선전하여, 서방은 감염자 폭증으로 의료 의료시스템 다운 발생했다. 바이든은 대통령 후보시절 2019년 9월에 중국의 유행병이 미국에 올 것을 준비해야 한다고 발언했다. 빌 게이츠는 2019년 10월에 바이러스 대유행이 경제에 미치는 결과를 예측하는 시뮬레이션 까지 햇다고 한다. 역사적 위업을 남기고 싶어하며 세계의 대형문제를 해결하겠다며 바이러스 펜데믹에 관심을 갖고 있던 빌 게이츠는 파우치 박사와 평소에도 친분이 있었을 것이라고 예측했다. 빌 게이츠는 사업상 친중이기도 하며. 최근 중국인 여비서와 염문으로 이혼설 나돌고 있는 상황이다. 미국 민주당은 코로나 펜데믹을 명분으로 우편투표 확대를 주장하며 부정선거를 자행했고. 아리조나주 재검표를 중단시키기 위해서 필사적 노력과 다른 주로 재검표 시도를 확산케 했다. 파우치 박사도 초기에 일반인은 마스크를 쓸 필요가 없다고 지침을 내려서 미국의 초기 감염 확산의 원인이 되었고. 트럼프의 방역정책에 비협조적이라고 평가했었다.
이러한 재난을 ‘성경적으로 보면 인간들의 악한 이성의 사탄이 이용하고 물질문화 우상 영적간음에 대한 심판이다’라고 보는 사람도 많다.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등과 같이 가증한 이단인 적그리스도로 가정을 허물고 교회을 핍박하는 것들의 요소로 동성애, WCC, WEA, NCCK 등등의 현대판. 소돔, 고모라라고 한다. 돈인 화폐 우상 숭배. 대형교회 교회 확장주의. 정치우상. 권력우상 이러한 것들에 빠져서 교회마다 여자문제, 헌금사용 문제, 북한 핵 만드는데 퍼주기 하며 교회를 흔들고 전 세계를 파죽지세로 만들어 놓고 있다.
임성아 목사
·수원성민교회 담임 ·본지 이사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