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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와 차별금지법

월드미션 기자
작성일 2022-02-27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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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잘 알다시피 성경은 동성애를 큰 죄악으로 규정합니다.

미국을 포함한 서구 기독교가 오늘날 쇄락한 결정적 이유는 동성애 합법화라는 시각이 지배적입니다.

동양권에서 가장 기독교가 번창한 우리나라에서도 이 동성애법을 통과시키려고 국회에서 계속 발의가 나오고 있습니다. 심히 악한 사탄의 무리라고 여겨집니다.

법의 이름도 교묘하게 차별방지법입니다.

일반적으로 우리들은 차별은 대부분 나쁜 것으로 인식되어서 차별금지법이 꼭 필요한 것으로 둔갑시킵니다.

그러나 동성애의 문제는 차별문제가 아니라 구별의 문제이며 성경에서는 이를 악으로 규정합니다. 우리는 반드시 선과 악의 관점에서 이것을 구별해야 합니다. 동성애는 유전이 아니며 치료될 수 있음도 증명되고 있습니다. 기독교뿐 만 아니라 전통 미풍양속을 긍지로 삼아온 우리 사회에서 동성애 저지가 무너지면 소아성애 수간 등 악은 날개치고 우리를 공격해 올 것입니다.

작금 기독교를 무력화시키는 가장큰 무기로 그들은 동성애를 ‘차별금지’라는 언어적 유희로 호시탐탐 우리 사회를 노리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동성애에 관해 로마서 1장 26~28절에 “이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부끄러운 욕심에 내버려 두셨으니 곧 그들의 여자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그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자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와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그들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들 자신이 받았느니라. 또한 그들이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그들을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버려두사 합당하지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라고 적고 있습니다.

우리는 묻습니다. 만에 하나 동성애가 합법화 됐다고 칩시다. 그러면 소아성애자는 어떻게 할까요? 이 모든 해결책은 모두 본인의 의지와 사회의 도움을 받아 치료가 급선무가 아닌가 생각나게 합니다. 그들을 위해서 눈물로 기도합시다.

우리 한국교회가 이 쓰나미를 잘 이겨내서 역으로 서구교회를 복원시켜 150여 년 전 서구교회로부터 받은 복음의 빚을 은혜로 갚아 나갑시다. 이를 위해 하나님은 우리 한국교회를 사용하실 것입니다. 살롬.

노재환 목사

   ·승영학원이사장
   ·승영교회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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