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알래스카 방문… '알래스칸 우선' 성과 보고
노형석 기자
작성일 2026-10-14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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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알래스카 방문을 통해 낮은 세금, 주의 방대한 에너지 및 광물 자원에 대한 책임 있는 개발, 더 안전한 지역 사회, 어업에 대한 강력한 지원, 일자리 창출 및 미국의 북극 안보 강화에 기여한 주요 투자를 알래스칸에게 보고했다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일하는 가정을 위한 세금 감면' 정책은 알래스카 노동자, 가정, 노인들에게 직접적인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고 백악관은 설명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수년간의 규제를 되돌려 알래스카의 석유, 가스 및 주요 광물 개발을 책임감 있게 추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역사적인 지명을 복원하고, 알래스카의 중요한 어업 산업을 지원하며, 주 내 참전 용사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신속하게 움직였다고 백악관은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 의원들은 알래스카의 군사 기지에 대한 대규모 신규 투자를 지시했으며, 이는 일자리를 창출하고 북극 지역의 미국 안보를 강화하는 시설을 현대화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의 '법과 질서' 의제가 알래스카 지역 사회에 성과를 가져오면서 폭력 범죄가 감소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은 낮은 세금, 책임 있는 자원 개발, 더 안전한 지역 사회, 주의 군사 및 경제 미래에 대한 주요 투자 등 '미국 우선' 정책을 알래스카에 적용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백악관은 알래스칸들이 이러한 진전을 계속 이어갈 것인지, 아니면 과거의 더 높은 세금, 에너지 규제, 개방적인 국경 정책으로 돌아갈 것인지 명확한 선택에 직면해 있다고 덧붙였다.
출처: The White House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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