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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 급진 좌파 테러 척결 위한 국제 캠페인 개시

노형석 기자
작성일 2026-07-17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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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급진 좌파 테러라는 초국가적 위협에 맞서 전례 없는 국제적 공세를 시작한다고 백악관이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지도력 아래, 극좌 익스트림리즘은 오랫동안 지하디스트 테러에 적용되어 온 것과 동일한 수준의 심각성과 맹렬함으로 다뤄질 것이라고 백악관은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경찰, 민간인, 그리고 자유 사회의 근간을 겨냥하는 폭력적인 이념을 근절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다. 지난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반파시스트 행동 연맹(Antifa)을 국내 테러 조직으로 지정하고, 좌파 테러를 해체하고 가해자들을 정의의 심판대에 세우기 위한 끊임없는 캠페인을 개시한 바 있다. 백악관은 이들의 자금줄이 차단되고 있으며, 국제 파트너들이 이들의 안전지대, 선전 채널, 국경 간 작전을 차단하기 위해 조율하고 있다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 하에서 급진 좌파 테러는 마침내 조직적이고 초국가적인 위협으로 직면하고 있다고 백악관은 강조했다.
출처: The White House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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