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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존스, '하나님과의 친밀함 회복' 강조… 예배의 중요성 역설

노형석 기자
작성일 2026-07-0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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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뉴질랜드 럭비 국가대표 마이클 존스가 하나님과의 친밀함을 회복하고 예배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글을 발표했다. 존스는 1980~90년대 세계적인 럭비 선수로 활약했으며, 60회 이상 뉴질랜드 대표로 출전했다.

그는 7세에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했다고 밝히며, 삶에서 하나님을 최우선으로 두고 그분의 마음 가까이에 머무르는 것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그는 “우리의 마음은 어디에 있는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 대해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에 대해서도 같은 말씀을 하실 것인가? 우리의 마음이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진 것은 아닌가?”라고 질문하며, 현대 교회가 종종 간과하는 ‘예배’의 중요성을 지적했다.

존스는 “하나님의 위엄을 잃어버리는 주된 원인 중 하나는 예배의 부족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교회와 가정에서 예배에 대한 충분한 강조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으며, 이로 인해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점점 멀어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의 글은 “우리의 마음은 다른 것으로 가득 차 있다. 우리는 하나님께 돌아가 예배해야 한다. 매일 하나님을 묵상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하나님과의 개인적인 관계라는 불에 땔감을 더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또한 그는 “우리의 계획을 하나님 앞에 내려놓고 성령의 음성에 순종해야 한다. 날마다 하나님을 더욱 알아가고, 그분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무엇이든 잃을 각오가 되어 있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진정한 예배가 ‘영과 진리’ 안에서, 즉 성령과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드려져야 함을 강조하며, 열정과 기쁨뿐만 아니라 순종이 동반되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존스는 “지금 당장 멈춰서서 하나님을 예배하기 시작하라”고 독자들에게 권면했다. 그는 또한 ‘복음주의 포커스’가 유럽을 중심으로 기독교적 관점에서 주요 이슈를 다루는 언론임을 소개하며, 독자들의 후원을 요청했다.
출처: Evangelical Focus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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