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 에볼라 확산 속 취약 계층 지원 총력…콩고 아동 300만 명 위험
노형석 기자
작성일 2026-06-2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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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서린 러셀 UNICEF 최고 책임자는 "어린이는 보호자에게 의존하며 성인처럼 아픈 부모나 형제자매와 거리를 둘 수 없기 때문에 특히 취약하다"며 "어린이를 더 잘 보호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접근과 모든 피해 지역사회에 도달할 수 있는 자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현재 발병지인 이투리 지역에서는 130명 이상의 어린이가 부모 중 한 명 또는 양쪽 모두를 잃은 것으로 보고됐다. 유엔은 현재 확산세가 심각한 지역의 수감자 치료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출처: UN News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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