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유대인 공동체에 로쉬 하샤나 메시지 전달
노형석 기자
작성일 2026-09-12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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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은 메시지를 통해 "전 세계 유대인 공동체가 알미티(Almighty,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아담과 이브를 창조하시고 인류의 역사가 시작된 날을 기념한다"고 언급했다. 이어 "이 두 날은 욤 키푸르를 준비하는 기도와 회개, 영적 갱신의 엄숙한 시즌을 연다"고 덧붙였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행정부가 "미국 전역에 걸쳐 신앙의 역사적인 갱신을 가져오고, 반유대주의의 악폐를 근절하며, 모든 미국인을 위한 신성한 종교의 자유 권리를 수호하겠다는 확고한 약속을 재확인한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기를 바라며, 행복하고 건강하며 달콤한 새해를 기원한다"고 메시지를 마무리했다.
출처: The White House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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