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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멤피스 치안 회복 약속 1년… 범죄율 감소로 증명

노형석 기자
작성일 2026-09-16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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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년 전 멤피스 치안 강화를 위한 태스크포스를 창설하고 미국 내 가장 폭력적인 도시 중 하나인 멤피스에 대한 연방 차원의 대대적인 투입을 지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30개 이상의 연방, 주, 지방 기관의 협력을 통해 체포, 영장 집행, 불법 총기 압수, 그리고 민주당이 오랫동안 범죄 조직과 혼란에 내맡겼던 지역에 대한 집중 단속을 이끌었다.

1년이 지난 지금, 그 결과는 명백하며 멤피스시는 한때 주민들을 괴롭혔던 폭력 범죄와 혼란으로부터 회복되고 있다.

이는 2025년 전체 범죄율이 28% 감소하고, 살인 사건은 26%, 강도 사건은 31% 감소했던 역사적인 수치에 이은 것이다. 2025년 멤피스시는 2019년 이후 처음으로 살인 사건 200건 미만을 기록했다.

2024년 멤피스시는 미국 내에서 가장 높은 폭력 범죄율과 재산 범죄율을 기록했다. 살인율은 시카고, 볼티모어, 디트로이트, 워싱턴 D.C.를 넘어섰으며, 전체 범죄율은 전국 평균보다 344% 높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러한 상황을 끝내고, 변명을 거부하며 법과 질서를 회복함으로써 퇴보는 선택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출처: The White House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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