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미국 어업계 우선 정책으로 해산물 산업 주도권 확보
노형석 기자
작성일 2026-10-3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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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은 지난 10월 30일(현지시간) 발표한 성명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어업계에 수십억 달러의 경제 성장과 산업 활성화, 규제 완화를 제공하며 어업인들을 최우선으로 삼았다고 전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일주일 전, 알래스카에서 메인주까지 미국 어업인, 노동자, 산업 및 해안 지역 사회가 번영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역사적인 '미국 우선 해산물 전략'을 공개하고 'Seafood.gov'를 출범시켰다. 이 전략은 미국 생산자들을 처벌하고 외국 의존도를 높였던 연방 정책을 종식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우선 해산물 전략'의 핵심 요소들을 신속하게 이행하며 '미국산 해산물(U.S. Caught Seafood)' 자발적 라벨을 발표하고, 미국 육류 및 해산물 가공 확대를 위해 50억 달러 이상의 보증 대출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출처: The White House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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