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민 한국농어촌선교회, 제37회기 209차 월례회의 개최
최고관리자 기자
작성일 2026-06-11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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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목민 한국농어촌선교회는 6월 11일 오전 서울 동일로교회에서 제37회기 209차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1부 예배와 2부 회무 처리로 진행됐다. 1부 예배는 회장 박진수 목사의 인도로 시작했으며, 고문 박석환 장로가 기도했다. 부회장 김은규 목사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자라는 하나님 나라’를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부회계 강석영 장로가 헌금기도를 했고, 직전회장 김영복 목사가 축도했다.
2부 회무처리는 회장 박진수 목사가 사회를 맡았다. 증경회장 여영철 목사가 기도했으며, 서기 이재국 목사가 회원 점명을 했다. 회록서기 윤공명 집사가 전회의록을 낭독했다. 회계 이유택 장로가 회계 보고를 했다. 이어 박진수 회장이 신안건을 처리했다. 학사장 송준인 목사가 목민학사 운영 상황을 보고했고, (재)목민이사장 박영신 목사가 인사했다. 동일로교회 담임 김은규 목사가 교회 소개 및 인사를 전했다. 총무 황순필 목사가 광고를 담당했으며, 상임이사 이상률 장로가 신입회원으로 소개됐다. 고문 김찬석 목사(은목교회 대표)가 마침기도를 했다.
한편, 차기 월례회의는 오는 10월 22일 오전 11시에 가성교회(담임 윤두태 목사)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목민 한국농어촌선교회는 농어촌 지역 교회와 공동체를 섬기며 복음의 기초를 튼튼히 하고, 작은 교회 살리기와 지역 사회 개발에 힘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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