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름세계선교회 네팔에 교회 신축
월드미션 기자
작성일 2022-08-09 11:54
본문
한아름세계선교회(회장 김우신 장로)가 코로나 펜데믹으로 전세계적으로 어려움으로 겪고 있는 시기임에도 복음의 불모지인 네팔에 교회를 신축하고 헌당을 앞두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2006년 4월 예장통합 소속 장로들이 선교에 대한 뜻을 모아 설립한 한아름세계선교회는 그동안 중국을 비롯한 동남아시아와 해외 곳곳의 선교사들을 돕는 일에 앞장서고 있는 단체다.
한아름선교회는 교회 신축을 마친 네팔 뿐 아니라 여러 지역에 교회 신축 계획을 마련하고 회원들과 함께 기도하고 선교비를 모으고 있다고 알려졌다.
김우신 장로는 “해외 선교 현장을 방문해 선교사님들의 기도로 세워진 교회를 가보면 감개무량하다”면서 “회원 모두가 한 사람도 사례비를 받지 아니하고 자발적으로 사무실을 운영하면서 봉사하는 모습 또한 선교의 귀감이 되고 있다”며 가장 모범적인 선교단체임을 자신했다.
현재 한아름세계선교회는 중국, 베트남, 네팔 등에 15개 교회를 개척, 신축했으며 더 큰 선교의 동참을 꿈꾸고 있다.
기사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