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통합 총회군선교사회 신임회장에 조도연 목사
월드미션 기자
작성일 2022-07-05 13:30
본문
![]()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장 류영모 목사) 산하 총회군선교사회는 지난 7월 4일 서울시 종로구 소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소강당 그레이스홀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회장에 조도연 목사(1군지여단 좋은나무교회)를 선출하는 등 안건을 처리했다.
정기총회에 앞서 드린 개회예배는 총무 이빌립 목사의 사회로 실행위원 김기문 목사의 기도에 이어 회장 조용환 목사가 ‘성령의 능력으로’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했으며 조용환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이어 의장 조용환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회무처리 시간에는 임원개선을 통해 ▲신임 회장에 조도연 목사를 선출했으며 ▲부회장에 김수정 목사, ▲총무에 엄무환 목사(27사 샬롬교회), ▲서기에 이수미 목사(5포여단 환희교회), ▲회계에 권윤택 목사(39사 충성신현교회)를 선임했다.
이날 관심을 모았던 부회장 선거에는 임연순 목사와 김수정 목사, 조동섭 목사가 출마해 투표를 진행한 가운데 29표를 얻은 김수정 목사가 15표를 얻은 임연순 목사와 14표를 얻은 조동섭 목사를 제치고 부회장에 당선됐다.
이날 총회에서는 회칙개정을 통해 제14조 회원의 정족수 “정기총회 및 임시총회는 재적회원의 과반이상의 참석으로 하고 회장에게 위임하는 회원은 참석자로 간주한다”를 “정기총회 및 임시총회는 재적회원의 과반이상의 참석으로 하고 임원회에 위임장을 회의 전날(자정 12시)까지 제출한 회원을 참석자로 한다”로 개정했다.
기사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