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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현지 목회자 세미나, “성령의 역사 체험하는 시간 되었다”
‘예수 생애 부흥사회’ 주최로 3박 4일간 현지 목회자 100여 명 참석

월드미션 기자
작성일 2024-06-12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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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가우텡주 소우에 위치한 알텔레커
(Alteleker) 청소년 캠프에서 지난 520일부터 23일까지 34일간 현지 목회자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남아공 목회자를 위한 2024 영성세미나가 열렸다. 

이번 세미나에서 참석자들은 성령의 역사를 체험하는 시간이 되었다는 평가와 함께 이후의 세미나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예수의 심정을 가져라!(1:8)’는 주제로 예수 생애 부흥사회주최로 열린 2024 영성 세미나는 현지인 목사들이 34일간 숙박하며 세미나에 참석하면서 교제와 정보와 나눔 시간을 가졌다. 세미나가 거듭될수록 기도의 불이 타오르면서 기도의 맛을 느끼게 되었으며 성령의 역사를 체험하는 시간을로 진행됐다.

모두가 은혜를 받음으로 결단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으며 영적으로 주님과 더 친밀한 관계를 느끼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그리고 내년 세미나를 참석을 기약하면서 변화된 몸으로 목회 현장으로 돌아갔다.

2024 영성세미나의 사회는 홍승용 선교사 기도는 최영근 선교사가 맡았다. 변임수 목사(복음) 이광신 목사(기도) 김대원 목사(실천 목회)는 설교를 양원 교회 권사님은 중보 기도를 김영희, 이예진 선교사는 식사 봉사를 맡아 헌신했다.

주최 측은 이 세미나의 진행 동기는 현지 목회자들이 영적으로, 육적으로 새롭게 변화하는 목회가 되기를 바라면서 개최하기로 하였다면서 이번 목회자 영성 세미나를 계기로 매년 청소년 수련회, 재직 세미나도 진행하려고 한다. 때문에 이 세미나의 지속적인 진행을 위해서 한국 교회의 기도와 따뜻한 후원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말했다.

1fbe23092fa82b96ae1bb308c6b4b505_1718167909_7464.jpg한편 남아공에서도 그동안 수많은 대회, 세미나, 집회들이 있었다. 그러나 아프리카의 특수한 환경상 현지 교회에 정착하는 데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고 늘 아쉬움으로 더 많은 도움이 필요하였다. 그래서 이번 세미나는 현지 목회자들과 그 선교사역에 맞는 맞춤형 교육세미나로 설정하고 이를 위하여 강사 섭외부터 프로그램 컨텐츠까지 알차게 기획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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