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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MA·한국기독교이단상담협회 “선교지 이단 대응 함께 나선다”
업무협약 통해 이단 문제 관련 대응을 위한 정보 등 교류

월드미션 기자
작성일 2025-02-23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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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세계선교협의회(사무총장 강대흥 목사, KWMA)와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의회(협회장 진용식 목사, 한이협)는 지난 2월 6일 오후 서울시 동작구 소재 KWMA 세미나실에서 선교지의 이단 활동의 심각성과 피해사례들을 파악하고, 이를 대응하기 위한 협력을 위하여 2025년 2월 6일 오후 2시 KWMA 세미나실에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양 단체는 이번 협약식을 통해 ▲선교지 이단 관련 문제 대응을 위한 협력을 함과 동시에 ▲국내 이주민 이단 관련 문제 대응과 ▲이단 문제 관련 대응을 위한 정보 및 자료 공유 등에 관한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KWMA 강대흥 사무총장은 선교사들의 피해사례와 어려움들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와의 업무협약식은 매우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가 되어진다고 소개를 하고, 한걸음 더 나아가 ‘KWMA 선교지 이단 대책 실행위원회’를 2025년에 신설하여 좀 더 긴밀한 협력을 만들어 가기로 하였다.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 협회장 진용식 목사는 선교지에서도 선교사들이 이단 대책을 위한 예방 및 전문가 교육과 현지인들의 이단 피해 상담을 통해 건강한 신앙을 가지도록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는 일본 동경 상담소를 포함해 현재 28개 상담소가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2년 4학기 과정을 통해 배출된 340명의 교리사를 배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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