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선교회 대표회장에 김영복 목사 연임
제34회기 정기총회 및 제193차 월례회의, 전 임원 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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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목민’ 한국농어촌선교회(회장 김영복 목사)는 지난 3월 23일 오전 경기도 의정부시 소재 사랑과평화의교회(김영복 목사)에서 제34회기 정기총회 및 제193차 월례회의를 진행했다.
회장 김영복 목사의 인도로 드린 이날 예배는 부회장 장실 장로의 기도, 이준이 권사(사랑과평화의교회의 특송, 지저스파워(사랑과평화의교회)의 워십에 이어 회장 김영복 목사가 ‘말씀으로 돌아가자’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했으며 농어촌선교회 진군가를 부르면서 헌금을 한 뒤 부회계 강영석 장로의 헌금기도와 증경회장 노원수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회장 김영복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정기총회는 증경회장 김용갑 목사의 기도로 시작돼 서기 박규환 목사의 회원점명, 회록서기 최제항 장로의 전회의록 낭독, 재단법인 목민의 여영철 감사, 농어촌선교회 윤수련 감사의 감사보고, 회계 이유택 장로의 결사보고 및 1~2월 회계보고가 있었으며 전례에 따라 전형위원회를 통한 임원개선이 있었다.
이번에 진행된 임원개선은 회장에 김영복 목사를 연임시키고 모든 임원을 유임하기로 했다.
이어 회장 김영복 목사가 인사를 했으며 신안건처리 후 목민학사 학사장 송준인 목사가 목민학사 보고를 하고 재단법인 ‘목민’ 박영신 이사장이 인사를 전했다.
또 사랑과평화의교회 당회원 및 교역자가 교회를 소개하고 인사를 했으며 총무 황순필 목사의 광고와 김찬석 목사(은목교회)의 폐회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한편 재단법인 목민은 예장합동 층경총회장이며 청러야교회 원로목사인 ‘목민 박명수 목사’의 농어촌 사역을 기억하고 그 업적을 이어가기 위한 설립되었으며 한국농어촌선교회는 농어촌 선교를 위해 헌납해 지난 1989년 발족해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다. 한국농어촌선교회는 부설기관으로 도시에 나와 대학생활을 하는 농어촌교역자 자녀들을 위해 숙식을 제공하는 ‘목민학사’와 농어촌교역자의 목회를 돕기 위한 ‘농어촌목회연구원’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