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선교회 제192차 월례회의 및 신년하례회
월드미션 기자
작성일 2023-01-27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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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목민’ 산하 한국농어촌선교회(회장 김영복 목사)는 지난 1월 26일 오전 서울시 동대문구 소재 청량교회(송준인 목사)에서 제33회기 제192차 월례회의 및 신년하례회를 진행했다.
회장 김영복 목사의 인도로 드린 1부 예배는 부회장 장실 장로의 기도에 이어 증경회장 송준인 목사가 ‘아바 아버지’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했으며 회계 이유택 장로의 헌금기도와 증경회장 김영진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2부 회무처리는 회장 김영복 목사의 사회로 김찬석 목사의 기도, 서기 박규환 목사의 회원점명, 회의록서기 최제항 장로의 전회의록 낭독, 회계 이유택 장로의 회계보고가 있었으며 신안건 처리 후 학사장 송준인 목사가 목민학사에 대해 보고하고 (재)목민 이사장 박영신 목사가 인사를 전했다.
이어 송준인 목사가 청량교회를 소개하고 당회원 및 교역자들의 인사가 있었으며 총무 황순필 목사의 광고 후 우병락 목사의 기도로 회무를 월례회를 마쳤다.
3부 신년하례회는 회장 김영복 목사의 사회로 증경회장 여영철 목사의 기도와 한승하 사모(고 박명수 목사 손부)의 특송이 있었으며 새해 인사를 끝으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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