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총회, 법률 지원 및 행사 협력 강화
법무법인 성현·호텔 더 디자이너스 인천과 각각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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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총회(총회장 우상용 목사)는 지난 8월 14일 법무법인 성현(대표변호사 최재웅)과 포괄적 법률 지원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총회 및 각 교회가 직면할 수 있는 법률적 문제들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상호 발전을 위한 긴밀한 협력관계를 맺고, 다양한 법률적 문제에 대한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총회의 법률 지원 △법령 및 법규 해석 자문 △법률 분쟁 예방 및 대응 방안 제시 △법률 상담 등으로, 실질적이고 폭넓은 지원을 담고 있다.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교회는 재산권 행사나 민원 처리에서 보다 효과적이고 전문적인 법률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총회 서기 박영훈 목사는 법무법인 이용 문의를 통해 교회와 법무법인 간의 원활한 소통을 강조했다. 한편, 법무법인 성현은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 251에 위치하고 있으며, 민사·형사 소송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전문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는 법무법인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협약은 교회와 법무법인 간의 협력을 통해 법률적 지원을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어 한영총회는 지난 9월 7일 호텔 더 디자이너스 인천(대표 김준호)과 상호 협력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총회와 각 노회, 소속 교회 및 목회자들의 행사와 모임을 보다 효과적이고 편리하게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총회는 호텔의 객실 및 연회 시설을 적극 활용할 수 있게 되어, 각종 행사 및 회무 처리에서 보다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우상용 총회장은 협약식에서 “이번 협력은 총회의 다양한 행사와 목회자들의 사역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이라며 “앞으로도 교회 사역과 공동체 발전을 위해 다양한 기관들과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호텔 더 디자이너스 인천 측은 “총회와의 협약을 통해 교계와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편리하고 품격 있는 시설을 제공하여 총회와 교회의 필요를 충족시키겠다”고 전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총회와 교회의 행정 및 행사 지원의 질을 높이고, 교계와 호텔업계의 상생 협력 모델을 제시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