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진리선교협의회 제6회 신학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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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진리선교협의회(회장 한홍교 목사)는 지난 7월 20일 서울시 종로구 소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4층 소망실에서 제6회 신학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 전 드린 예배는 도깊음 목사의 인도로 김진환 목사의 기도에 이어 선환규 박사(영신총회신학교 학장, 예수생명교회)가 ‘인간 실체를 보게 하심’이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했으며 최순예 목사의 봉헌기도 후 박형철 박사의 축도로 마쳤다.
이날 회장 한홍교 목사는 인사를 통해 “저는 20여 년 전부터 주일날 성경을 가슴에 간고 교회를 사는데 그 이유는 나를 보는 세상 사람들이 오늘이 주일 날 주님의 날이라는 것을 무언의 섢포하기 위해서”라며 “선포란 목적하는 바를 세상에 널리 알린다는 뜻임으로 주일날은 교회에 가서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날임을 선포하는 마음으로 성경을 다른 사람들이 볼 수 있게끔 성경을 가슴에 안고 교회에 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한 목사는 “그런데 근자 거리에서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는 전도지를 보면 가슴이 아프다”면서 “왜냐하면 전도지에 껌이나 사탕 한두알 아니면 건빵 몇 개를 붙쳐서 사람들에게 거리 찌라시처럼 나누어 주는 것을 보면서 참으로 안타까움을 금치 못하겠다”고 말하고 “나는 전도지도 예수님이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신 구속자임을 선포하는 내용이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번 세미나에는 김미숙 박사(한국기독교보수교단협의회 사이버신학 교회론, 연세대 총동문부흥사협의회 상임회장)가 ‘사도행전 선교’라는 주제로 강연에 나섰으며 제2강에는 한홍교 박사(예장호헌 총회장, 둘로스 아카데미 원장)가 성경인물탐구를 통해 ‘삼손’에 대해 분석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3강 강연에 나선 장한국 목사(예장진리총회 총회장, 한기보 사이버신학교 학장)는 ‘사도요한이 본 하늘의 삼위 하나님’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