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후 우리 사회와 한국교회“ > 목회와신학 > 월드미션신문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목회와신학

HOME  >  뉴스종합  >  목회와신학

”코로나 이후 우리 사회와 한국교회“
샬롬나비 학술대회 개최

월드미션 기자
작성일 2020-12-03 20:57

본문

샬롬나비는 지난 1127일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온누리교회 양재 캠퍼스 화평홀에서 코로나 이후 우리 사회와 한국교회이라는 주제로 제21차 학술대회(비대면 원격)를 개최했다. 

코로나19로 온라인(ZOOM)으로 실시했으며, 발표자와 논평자 등 순서를 맡은 분들만 현장에서 모두 마스크를 착용하고 손 소독을 하며 철저한 방역수칙을 지키는 가운데 개최되었는데 먼저 1부 경건회는 최철희 선교사(시니어선교한국 대표)의 사회로 진행되고 전 나사넷대학교 총장 임승안 목사의 “Ad Fontes : 하나님께 돌아갑시다라는 주제로 설교하고 이어서 박인혜 교수의 반주, 인성희 교수(백석대학교)의 특송 다음에 한국교회를 위하여(이갑헌 우석대 명예 교수), 한국사회 위하여(정영수 충북대 명예교수), 한반도 통일과 세계선교 위하여(서울대 학원 선교사인 권요한 박사) 울림을 주는 합심기도 후 김윤태 교수(백석기독전문대학원장, 샬롬나비 총무)의 인도로 배석자 일동의 샬롬나비 과제와 강령 제창. 김중석 목사(사랑교회 원로, 북세연 사무총장)의 축도로 개회예배를 마쳤다.

이어 샬롬나비 상임대표 김영한 교수는 코로나 이후 우리 사회와 한국교회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했으며, 샬롬나비 이일호 사무총장 사회로 주제발제는 고려신학대학원대학교 권수경 교수의 코로나 이후 우리 사회와 한국교회를 신학적 의미와 평가, 편안한교회 담임이며 평택대 외래 교수인 전대경 교수는 코로나-19로 본 바이러스와 교회”, 전 숭실대 초빙교수인 정일권 박사는 코로나 19, 자본주의 모순이 낳은 재난인가?”의 순으로 발표했으며, 논평은 이관표 교수(한세대 교수), 이동영 교수(서울성경신학대학원 교수), 김기석 교수(한동대 교수)의 순으로 이어졌고 종합 토론은 신현수 교수(전 평택대 부총장)이 맡아 진행하고 온라인을 통한 참여자의 질의응답도 있었다. 이번 학술대회는 샬롬나비 역사상 처음으로 온라인을 통한 새로운 방식으로 학술대회를 은혜롭게 마쳤다.

기사 공유하기
Total 171건 (9 페이지)
목회와신학 목록
기사 목록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