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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와 다음세대 교육으로”
샬롬나비 제20차 학술대회 개최

월드미션 기자
작성일 2020-06-02 13:43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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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박신웅 박사
, 정일웅 박사, 한원섭 목사, 이일호 교수, 정영수 교수, 허종학 선교사, 이종삼 명예교장.

샬롬나비는 지난 529일 서울시 서초구 소재 횃불회관 화평홀에서 한국교회와 다음 세대 교육이라는 주제로 제20차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마스크와 손소독 등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지킨 채 개최된 이날 학술대회는 대회에 앞서 경건회를 진행했다.

경건회에서 우석대 명예교수 이갑헌 목사가 다음 세대의 영적 성장을 위한 초석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으며 최선 목사(부천세계로교회)한국교회를 위해’, 임종헌 박사(글로벌리더쉽교육개발원 원장)한국사회를 위해’, 정기영 목사(희망을노래하는교회)통일과 세계선교를 위해각각 기도했으며 합심기도를 한 뒤 정유진 교수(웨스트민스터대학원대학교)의 피아노 특별연주가 있었다.

샬롬나비 이일호 사무총장 사회로 진행된 이날 학술대회는 샬롬나비 상임대표 김영한 교수가 한국교회 미래와 차세대 신앙교육이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했으며, 주제발표에 고신 총회교육원장인 박신웅 박사, 전 총신대 총장인 정일웅 박사, ()세계어린이선교회총회 총회장 한원섭 목사가 한국교회 미래와 다음세대 교육에 대하여’ ‘과거의 주일학교 교육과 현재의 실태를 가정과 교회 및 공교육의 역할과 현황을 비교하며’ ‘쉐마교육과 대안학교를 통한 방안에 대해 각각 제시하였으며 정영수 교수(충북대 교육학과 명예교수), 허종학 선교사(4/14윈도우한국연합 사무총장), 이종삼 박사(꿈의학교 명예교장) 등이 토론자로 나섰다.

토론자들은 다음세대 교육 모형과 대안학교에서의 현장 경험 등을 통한 대안과 어떤 교육철학과 방법보다 성경 말씀에 기초하는 것이 최선의 교육 기본이라고 입을 모았다.

이어 학술위원장 강경림 교수(안양대)의 사회로 종합토론 시간을 가졌으며 질의응답 순서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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