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은 받은 사람이라면 예수를 말해야”
대신대학교 최남수 목사 초청 학생신앙수련회 개최
월드미션 기자
작성일 2019-07-24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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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대학교는 지난 3월 19일부터 21일까지 의정부광명교회 최남수 목사를 초청, ‘나는 제자인가?’라는 주제로 대신대학교 인문과 4층 대강당과 본관 5층 세미나실에서 2019학년도 1학기 학생신앙수련회를 개최했다.
첫날인 3월 19일 오전예배는 부총장 양승혜 교수의 인도로 원우회 김동원 회장의 기도에 이어 최남수 목사가 ‘너의 힘으로 하지 말라’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최남수 목사는 “제자훈련의 시작은 기다리는 것”이라며 “신학을 공부하는 이 기간을 기다리는 시간”이라고 말하고 “하나님의 음성, 임재하신, 날을 위한 준비하는 비전을 찾기까지 비전을 기다려야 한다”고 덧붙였다.
최 목사는 이어 “제자가 되려면 성령을 구하는 운명적인 기도를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그것이 여러분은 지금이며 하나님 내 운명을 바꿀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오후 예배는 대학원장 박윤만 교수의 인도로 신대원 3학년 과대표 도주찬 학생의 기도 후 최남수 목사가 ‘성령의 불로’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한 뒤 주기도문으로 마쳤다.
두 번째 말씀에 나선 최남수 목사는 “성령을 받은 사람이면 △예수를 말해야 한다. 그리고 △예수를 줘야 한다. 예수의 이름을 불러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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