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석총회 전국여교역자, 영성대회 개최
“그리스도 안에서 연합” 주제로 영적 갱신 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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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 전국여교역자연합회가 지난 10월 1일부터 2일까지 주님제일교회에서 영성대회를 개최했다. ‘그리스도 안에서 연합’을 주제로 “네 손에서 둘이 하나가 되게 하라”(겔 37:17)라는 말씀 아래 1박 2일간 영적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1일 개회예배는 대표회장 김주희 목사의 인도로 시작됐다. 오전 10시 찬양단장 이리브가 목사와 찬양위원장들의 열린 찬양에 이어 본격적인 예배가 진행됐다.
오전 10시 30분 예배에서 수석상임회장 박성숙 목사가 대표기도를 드렸고, 수석1상임회장 장의숙 목사가 에베소서 5장 18절을 봉독했다. 찬양단장 이리브가 목사와 여노회장 모임인 ‘코이노니아48’의 특송 무대가 이어졌다.
총회장 이승수 목사는 “성령으로 충만하라”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봉헌송은 글로리아찬양단이 맡았으며, 본회 서기 엄선례 목사의 봉헌기도에 이어 총회 서기 최도경 목사와 총회 회의록서기 장권순 목사가 권면을 전했다.
격려사는 총회 사무총장 박종호 목사와 총회 총무 장형준 목사가 나눴다. 총회 사역지원단장 김강수 목사와 본회 증경회장 이희순 목사의 축사가 이어졌으며, 본회 대표회장 김주희 목사의 환영사와 본회 사무총장 이금비 목사의 광고를 거쳐 총회장 이승수 목사의 축도로 개회예배를 마쳤다.
2일 오후 4시 10분 폐회예배는 사무총장 이금비 목사의 인도로 진행됐다. 상임회장 이철하 목사의 대표기도 후 부회의록서기 박정애 목사가 에스겔 37장 16절부터 17절까지를 봉독했다.
지역회장 허엘리사 목사의 특송을 거쳐 대표회장 김주희 목사가 “둘이 하나가 되리라”를 주제로 말씀을 선포했다. 회계 오숙희 목사의 헌금기도와 봉사위원장 김은숙 목사의 헌금송이 이어졌으며, 기획본부장 이선화 목사의 광고와 증경회장 유해임 목사의 격려사를 거쳐 직전회장 조래자 목사의 축도로 영성대회를 마무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