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 승영교회·대한민국ROTC세계선교교회 명예장로 임직식 거행
강인덕·김철수 장로 새로운 사명에 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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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17일 오후, 기독교연합회관 1308호 대한민국ROTC세계선교교회에서 대한예수교장로회 승영교회(담임 노재환 목사)와 대한민국ROTC세계선교교회(담임 노재환 목사)의 명예장로 임직 감사예배가 거행됐다. 이날 예배에는 강인덕, 김철수 명예장로가 새로운 사명을 앞두고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으며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임직식이 치러졌다.
노재환 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예배는, 오병주 장로(전 차관, 변호사)의 기도로 하나님의 은혜를 간구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영우 장로의 성경봉독으로 하나님 말씀이 선포됐다.
박순오 목사(전 대구서현교회 담임)는 ‘축복의 잔이 넘치는 사람’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임직자 강인덕, 김철수 장로는 엄숙한 서약 가운데 장로직의 거룩함을 다짐했으며, 강인덕 장로, 길철수 장로 및 안수위원들의 안수와 가운착의를 통해 공식적으로 명예장로로 임직됐다. 노재환 목사의 선포로 임직식이 확정됐다.
장명희 목사와 양한호 장로가 임직자들에게 기념패를 증정했으며, 이진수 장로와 신승국 장로가 꽃다발 및 선물을 전달했다. 이상모 장로, 오성숙 권사, 오병주 장로는 축가로 예배의 경건함을 돋보이게 했으며, 이숙경 권사(법무부 교정위원)의 특송도 영혼을 감동시켰다.
전용만 목사(세계복음화운동 회장)와 이명호 장로(연세대 명예교수)는 권면의 말씀을 통해 신임 명예장로들이 신앙의 깊이를 더하고 교회와 사회를 위해 헌신하기를 당부했으며, 김성이 목사(전 복지부 장관)와 김신택 장로(ROTC기독장교연합회 회장)가 축사를 전했다.
한규성 장로의 광고로 행사 일정을 안내했으며, 이병호 목사(알기연 초대회장)의 축도로 예배의 모든 순서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