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오장로회 정기총회 … 신임회장에 전종인 장로 선출
월드미션 기자
작성일 2025-02-23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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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소속 1935년생 장로들의 모임인 ‘삼오장로회’는 지난 12월 17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소재 모식당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회장에 전종인 장로를 선출하는 등 안건을 처리했다.
총회에 앞서 드린 예배는 부회장 박종술 목사의 인도로 전회장 오정수 장로의 기도 후 전회장 신석복 장로가 ‘감사하는 자’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했다.
이어 진행된 정기총회에서는 회장 나형용 장로의 사회로 총무 박종술 장로가 회원을 점명했으며 회칙개정이 없이 임원선거를 진행했다.
전형위원 4인(신석복, 김영훈, 오정수, 나형용 장로)의 회의에 의해 논의된 임원 개선에는 수석부회장인 전종인 장로를 회장으로, 강선옥 장로를 수석부회장에, 박종술, 성백극, 한남수, 김영식 장로를 부회장에, 박준근, 김선초 장로를 감사에, 박종술 장로를 총무로 선임했다.
이어 직전회장 나형용 장로가 인사말을 전했으며 사업계획, 예산심의는 임원회에 일임하기로 하고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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