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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감사교회 한태수 원로목사 추대 및 박근식 담임목사 취임 예배

월드미션 기자
작성일 2024-10-16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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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사랑과감사교회는 지난 10월 13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소재 사랑과감사교회 본당에서 한태수 원로목사 추대 및 박근식 담임목사 취임 예배를 드렸다.

치리목사 홍영수 목사의 집례로 드린 예배는 박재철 장로(서울서지방회 부회장)의 기도, 이철희 목사(서울서지방회 서기)의 성경봉독, 시온찬양대의 찬양에 이어 박영묵 목사(서울서지방회 회장)가 ‘은혜 받은 자의 특징’이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했다.

2부 담임목사 취임식에는 홍영수 목사가 예식의 말씀 후 담임목사로 취임하는 박근식 목사를 소개했으며 박극신 목사와 윤재무 장로에게 서약을 받은 뒤 박근식 목사에게 치리권을 부여한 뒤 박근식 목사가 사랑과감사교회 담임목사임을 공포했다.

이어 여전도회의 꽃다발 증정과 담임목사 박근식 목사의 인사말이 있었다.

담임목사 박근식 목사의 집례로 진행된 3부 원로목사 추대식은 담임목사 박근식 목사가 원로목사로 추대되는 한태수 목사를 소개한 뒤 추대사를 낭독했으며 한태수 목사가 사랑과감사교회 원로목사 됨을 공포했다.

또 총회장, 서울서지방회장, 교회대표 여전도회가 기념패 및 꽃다발을 증정했으며 김철호 목사(해외선교위원회 위원장)가 한태수 목사에게 순회 선교사로 파송됨을 알렸으며 원로목사 한태수 목사의 인사말이 있었다.

한태수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46년 10개월의 목회를 은혜로 감사하게 마칠 수 있었다”면서 “어려운 일도 많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행복’과 ‘감사’ 뿐이다”이라고 강조하고 “목회기간 동안 3번을 개척하고 2번을 청빙으로 사역했는데, 가족들이 특히 고생이 많았다. 이제 가족들에게 잘하겠다”고 말한 뒤 후임목사인 박근식 목사의 앞날을 기대하며 응원했다.

4부 축하와 격려의 시간에는 전 총회장 여성삼 목사(천호동교회 원로), 전 지방회장 이준성 목사(역촌교회 원로), 전 지방회장 조원근 목사(아현교회 원로)가 축사를, 전 총회장 한기채 목사(중앙교회), 부총회장 안성우 목사(로고스교회)가 격려사를 전했으며 총회장 류승동 목사(인후동교회),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 최이우 목사(종교감리교회 원로), 이기용 목사(신길교회)가 각각 영상으로 축하의 말을 전했다.

또 분립개척교회인 오늘의교회 성도들이 축가를 했으며 선임장로 윤재무 장로의 인사 및 광고 후 전 총회장 이정복 목사(증가교회 원로)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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