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합동중앙 신임총회장에 윤화란 목사 선출
‘하나님의 일에 준비된 총회’ 주체로 제58회 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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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중앙총회는 지난 9월 10일 오전 서울시 강서구 소재 총회회관에서 ‘하나님의 일에 준비된 총회’라는 주제로 제58회 총회를 개회하고 총회장에 윤화란 목사(예수로 행복한교회)를 선출하는 등 안건을 처리했다.
회무 전 허병기 목사의 사회로 드린 개회예배는 부총회장 윤화란 목사의 기도, 서기 허병기 목사의 성경봉독에 잉어 총회장 송홍열 목사가 ‘언제나 준비합시다’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했으며 총무 함두만 목사의 광고와 증경총회장 조갑문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이어 부총회장 윤화란 목사의 집례로 성찬식이 있었으며 총회장 송홍열 목사의 사회로 회무가 시작됐다.
회무시간에는 출석보고, 개회선언, 절차채택, 전회의록 낭독 보고, 각부 보고들이 이어졌으며 선거관리위원장 조갑문 목사의 진행으로 임원 선출 시간이 있었다.
이번 총회에서는 ▲총회장에 윤화란 목사(예수로행복한교회)를 비롯해서 ▲서기에 허병기 목사(사랑의빛교회), ▲부서기에 유헌종 목사(하예성교회), 마민숙 목사(아름다운교회), 서승연 목사(사랑교회, ▲회의록서기에 고재일 목사(부평능력교회), ▲부회록서기에 이승만 목사(동부명성교회), 김소자 목사(성령빛교회), ▲회계에 변영란 목사(성광교회), ▲부회계에 김정임 목사(반석교회), 최정자 목사(큰빛교회), 우순용 목사(무지개언약교회), ▲총무에 함두만 목사(풍성한교회), ▲부총무에 김양순 목사(문현교회), 박찬현 목사(참빛교회), 성경희 목사(아담한교회), ▲직전총회장에 송홍열 목사(그루터기교회), ▲증경총회장에 조갑문 목사(서울영광교회), ▲감사에 전복순 목사(보배교회), 김명룡 목사(총신교회), ▲이사에 민학근 목사(새소망선교회)를 통해 이번 회기를 이끌도록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