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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97회 정기회
신임 노회장에 고문산 목사 선출

월드미션 기자
작성일 2024-05-07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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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서울강남노회는 지난 422일 오전 서울시 동작구 소재 강남교회(고문산 목사)에서 제97회 정기회를 개회하고 신임 노회장에 고문산 목사를 선출하는 등 안건을 처리했다. 

부노회장 고문산 목사의 인도로 드린 개회예배는 부노회장 김영홍 장로의 기도, 회계 박종영 장로의 성경봉독, 강남노회 찬양대의 찬양에 이어 노회장 오재찬 목사가 가장 귀한 믿음이라는 제하로 말슴을 전했다.

노회장 오재찬 목사는 설교를 통해 믿음이 흔들려 어려움을 당하고 있을 때라도 믿음은 매우 귀중하다면서 믿음은 주님을 사랑하는 것이며 주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것이라고 말하고 주님을 사랑하는 믿음으로 살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예배는 증경노회장 장홍기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직전노회장 이해상 목사의 집례로 진행된 성찬예식은 이길찬 목사와 이기도 목사의 보조로 분병, 분잔이 있었으며 증경노회장 김창원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3부 회무시간에는 총회총무 박용규 목사가 총회연금 가입에 대해 소개했으며 규정개정위원회 보고, 안건처리 후 임원 선거, 임원을 교체를 했다.

이날 서울강남노회는 신임원에 노회장에 고문산 목사(강남교회)를 비롯해서, 부노회장에 이재천 목사(아름드리교회), 강헌식 장로(공항성산교회), 서기에 이기도 목사(사랑양문교회), 부서기에 박은석 목사(은목교회), 회록서기에 손대익 목사(향남성림교회), 부회록서기에 김석중 목사(잘된교회), 회계에 윤경현 장로(강남교회), 부회계에 임호영 장로(양문교회) 등을 각각 선임했다.

이어 직전 임원들에게 공로패를 수여했으며 노회 장소를 제공한 강남교회에 감사패를 전달한 뒤 강남교회 당회원, 교역자들의 인사가 있었다.

또 헌의 및 규칙부 보고를 시작을로 각부 보고가 있었으며 신안건 토의 후 노회장 노문산 목사의 폐회 선언으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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