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합동 개성노회 제41회 정기회
신임노회장에 이성우 목사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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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개성노회는 지난 4월 22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소재 한국교회100주년기관에서 제41회 정기회를 갖고, 신임 노회장에 이성우 목사를 선출하는 등 안건을 처리했다.
1부 개회예배는 서기 최기삼 목사의 인도로 부노회장 이성우 목사의 기도, 회의록서기 권석현 목사의 성경봉복, 사모찬양단의 특송에 이어 노회장 이광진 목사가 ‘요나단과 다뉫의 우정과 사랑’이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했다.
이광진 목사는 설교를 통해 “노회가 그동안 아픔을 가지고 왔다”면서 “어렵게 출발해 지금까지 왔고 후배들을 잘 세워가자 다짐하고 시작했다”고 말하고 “노회를 잘 이끌고 가기 위해서는 어떤 사건이 일어나도 변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목사는 “절대적으로 질서를 지켜 과거와 같이 하지 말고 노회를 통해 후배들을 키워내고 든든히 세워야 한다”면서 “노회원들이 하나되어 서로 어려움을 나누는 아름다운 노회를 만들어가면 좋겠다”고 밝혔다.
또 신임노회장 이성우 목사는 “노회가 화합하고 하나되는 일에 힘쓰겠다”면서 “노회를 세우고 교회에 힘을 얻어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예배는 서기 최기삼 목사의 광고 후 노회장 이광진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 됐다.
장현주 목사의 집례로 진행된 성찬식은 장현주 목사가 ‘기념하자’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했으며 분병과 분잔 후 장현주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3부 회무처리는 회계 조태환 목사의 기도로 시작돼 개회선언, 절차보고, 서기 사무보고, 임원선출, 전형위원회 보고, 공천위원회 보고, 총대 선출보고, 각 위원회 보고, 상비부 보고, 신안건 토의 등을 처리했다.
이날 신 임원으로는 ▲노회장에 이성우 목사, ▲부노회장에 김성경 목사, ▲장로부노회장에 김용하 장로, ▲서기에 박재성 목사, ▲부서기에 최기삼 목사, ▲회록서기에 은석진 목사, ▲부회록서기에 권근행 목사, ▲회계에 남국호 장로, ▲부회계에 김우영 장로를 각각 선출했다.
신임 노회장 이성우 목사는 “노회가 화합하고 하나되는 일에 힘쓰겠다”면서 “노회를 세우고 교회에 힘을 얻어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